"엔비디아 넘을 엣지 AI·월드 모델은?"… 한국항공대, 12일 세미나
대본
- 상현한국항공대가 12일에 여는 세미나 소식, 피지컬 인공지능과 월드 모델이 주제라고 하네요. 피지컬 인공지능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 지민데이터센터 안에서만 돌던 인공지능이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처럼 현실 세계의 기기로 나오는 걸 말해요. 쉽게 말하면 화면 속 인공지능이 몸을 얻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 상현몸을 얻는다는 비유가 와닿네요. 그럼 엣지 인공지능은 또 어떤 개념인가요?
- 지민엣지는 가장자리라는 뜻인데요, 클라우드 서버에 묻지 않고 기기 안에서 바로 인공지능을 돌리는 방식이에요. 집 안에 작은 주방이 있어서 주문하지 않고 바로 요리하는 것과 비슷하죠.
- 상현그렇군요. 이번 세미나에서 엣지 인공지능 반도체 얘기가 중심인 건가요?
- 지민맞아요. 김녹원 딥엑스 대표가 첫 강연에서 NVIDIA 이후의 피지컬 인공지능 생태계가 왜 필요한지 설명할 예정이에요. 딥엑스는 기기 안에서 인공지능을 구동하는 칩을 만드는 회사예요.
- 상현김 대표는 한국항공대 출신이라고 하죠. 회사 소식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 지민딥엑스가 나스닥 직접 상장을 준비 중이라고 기사에 나와요. 삼성전자 2나노 공정 기반의 차세대 칩도 개발하고 있다고 하고요.
- 상현두 번째 강연은 월드 모델 얘기인 것 같은데, 월드 모델은 어떤 개념이에요?
- 지민기존 인공지능의 한계를 넘기 위한 접근법으로 소개돼요. 기사에서는 안성진 KAIST 교수가 월드 이론 기반의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을 소개한다고만 나와 있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강연에서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 상현안 교수는 벤지오 교수와 함께 한국 정부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연구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지민기사 범위에서 말하자면, 인공지능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연구가 진행 중이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그 이상의 효과나 전망은 기사에 나오지 않아요.
- 상현세미나 진행 방식도 궁금해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각 강연이 40분이고 질의응답이 20분이에요. 한국항공대 재학생뿐 아니라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어요.
- 상현신청은 어떻게 하면 되죠?
- 지민온라인 신청서나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하면 돼요. 12일 오전 9시 30분, 교내 항공우주센터 2층 비전홀에서 열린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겠어요.
- 상현정리하면, 기기 안에서 도는 인공지능 칩과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 연구가 함께 다뤄지는 자리네요.
- 지민맞아요. 관심 있는 분들은 일정에 맞춰 신청해 보셔도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