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 BTC 스택스 3차 채권 매진…1·2차보다 270 BTC 많아
대본
- 지민오늘은 스택스의 세 번째 비트코인 스테이킹 채권이 1,005 BTC 한도에 도달해 매진됐다는 소식을 가져왔어요. 1차와 2차를 합친 것보다 270 BTC 많은 규모라서 눈여겨볼 만하죠.
- 상현1,005 BTC면 규모가 꽤 크네요. 그런데 이 채권은 정확히 어떤 구조인가요? 대출처럼 이자를 받는 건가요?
- 지민대출과는 다른 구조예요. 비트코인을 비트코인 메인넷에 시간 잠금해 두고, 스택스 네트워크에서 STX를 함께 묶는 방식이에요. 비트코인을 다른 네트워크로 옮기거나 래핑하지는 않아요.
- 상현잠금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중간에 빼기는 어렵겠네요.
- 지민직접 참여 방식이면 기간이 약 6개월이에요. 함께 묶는 STX 가치는 비트코인 포지션 가치의 약 5%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있어요.
- 상현그럼 보상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기사에서는 채굴자와 연결된다고 하던데요.
- 지민맞아요. 스택스의 전송증명 방식에서는 채굴자가 블록 생성권을 얻으려고 커밋한 비트코인이 참여자 보상으로 연결돼요. 그래서 보상이 채굴자 입찰과 네트워크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연환산 3%라는 수치도 나왔는데, 이게 확정된 수익률인가요?
- 지민아니에요. 3%는 목표치예요. 스택스랩스도 실제 보상은 채굴자 입찰과 네트워크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분명히 밝혔어요.
- 상현참여사는 어디인가요? 투입량도 공개됐나요?
- 지민불리시와 21셰어스가 참여했다고 발표됐어요. 다만 회사별 투입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불리시는 기업 재무 자산으로 보유한 비트코인을 넣었고, 개인 보유자는 Xverse 풀을 통해 참여했다고 해요.
- 상현그런데 매진됐다는 게 곧 수요가 무한하다는 뜻은 아니겠죠?
- 지민그렇게 보기는 어려워요. 매진은 설정된 한도 안에서 참여가 채워졌다는 뜻이고, 이를 비트코인 스테이킹 시장 전체의 수요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고 봐야 해요.
- 상현한도 수치도 두 가지로 나온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스테이킹 대시보드는 1,005/1,005 BTC로 한도를 표시했고, 히로 익스플로러에서 확인된 최근 등록 이벤트 다섯 건의 합계는 999.6 BTC였어요. 집계 대상이 달라서 두 수치가 서로 다른 거예요.
- 상현그럼 4차 채권은 언제쯤 열리나요?
- 지민공식 자료마다 안내가 달라요. 스택스랩스 발표는 12월 3일 전후, 스택스 채권 보고 페이지는 12월 4일 전후를 제시했어요. 정확한 일정은 확인이 더 필요해 보여요.
- 상현정리하면, 1,005 BTC 한도가 채워진 건 확인됐지만 수익률은 목표치고, 다음 일정은 자료마다 다르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매진의 의미와 함께 보상과 잠금 조건을 같이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할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