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폭락' 속,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도 '휘청' vs 금값 '상승'
대본
- 지민미국 증시가 마감을 앞두고 크게 흔들렸어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해요.
- 상현그러면 어떤 자산이 특히 흔들렸는지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어요. 다우존스는 3.44%, S&P500은 4.36%, 나스닥은 5.52% 하락으로 마감했어요.
- 상현암호화폐도 같은 흐름이었나요?
- 지민네, 장중 비트코인은 7만6194.97달러로 4.85% 미끄러졌고, 이더리움은 6.85% 떨어졌어요. 암호화폐 관련 기업 코인베이스 주가도 9.89% 하락했다고 해요.
- 상현그런데 금값은 올랐다고요?
- 지민맞아요.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국제 금값은 트로이온스당 4113.5달러로 0.99% 상승했어요. 위험자산은 빠지고 안전자산은 선호받은 하루였던 셈이에요.
- 상현유가는 전날 크게 떨어졌다가 이날 다시 올랐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지민맞아요. 전날 미국과 이란 전쟁이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줄면서 약 8% 폭락했는데, 이날은 WTI가 3.04%, 브렌트유가 4.20% 급반등했어요.
- 상현그럼 이번 흐름에서 가장 눈여겨볼 점은 무엇인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부각되면서 반도체주와 기술주가 크게 떨어진 점을 짚었어요.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면 위험자산 전반이 함께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 상현결국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자산 간에 엇갈린 움직임이 나타난 거네요.
- 지민그렇게 볼 수 있어요. 다만 이 기사는 하루 동안의 장중 흐름을 전하는 내용이라, 이후 추세까지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 상현네, 기사에서 확인된 범위 안에서 흐름을 정리하는 게 중요하겠네요.
- 지민정리하면,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은 하락하고 안전자산인 금값은 오른 하루였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