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관리 혁신 앱 '에피데이' 출시, AI로 편리한 건강 관리 시작
대본
- 상현지난번에는 비만 치료를 받는 환자가 진료실 밖에서 주사 기록이나 식단을 따로 챙기기 어려웠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한미약품이 그 불편을 줄이려고 내놓은 '에피데이' 앱을 살펴볼게요.
- 지민네, 이 앱은 비만 치료를 돕기 위한 디지털 솔루션이라고 소개됐어요. 핵심은 주사 투약 기록, 일정 관리, 식사와 운동 기록을 한곳에서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 상현식사 기록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사진만 찍으면 되는 건지 궁금해요.
- 지민음식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영양 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해 준다고 해요. 사용자가 일일이 칼로리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편의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어요.
- 상현그럼 몸 상태 기록은 따로 입력해야 하나요?
- 지민아니요, 인바디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동할 수 있다고 나와 있어요. 체성분과 운동 상태를 함께 보면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더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는 기능이에요.
- 상현그렇다면 기록을 쌓는 것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누군가 그 내용을 확인하는 구조도 있는 건가요?
- 지민맞아요. 이 앱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환자가 기록한 데이터를 의료진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주사 투약 이력, 식단 정보, 신체 상태가 의료진용 웹 시스템과 연동돼요.
- 상현그러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뜻이네요?
- 지민기사에서는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적절한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진료실 밖에서 생긴 변화도 의료진이 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상현한미약품 김나영 부사장은 이 앱을 어떤 목적으로 설명했나요?
- 지민환자들이 진료실 밖에서도 효율적으로 비만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어요. 앞으로는 디지털 융합 의약품으로 확장해 새로운 비만 관리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고요.
- 상현여기서 '디지털 융합 의약품'은 쉽게 말하면 어떤 뜻인가요?
- 지민약과 디지털 도구를 함께 묶어 치료 과정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돼요. 다만 기사에는 구체적인 제품이나 출시 일정은 나오지 않아요.
- 상현그럼 이 앱은 지금 바로 누구나 쓸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아직 준비 단계인가요?
- 지민기사에는 출시 사실은 나오지만, 다운로드 방법이나 가격, 이용 대기 기간은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접근 조건은 이 기사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 상현정리하면 기록 편의성, 자동 분석, 의료진 연동이 이 앱의 핵심이라는 거네요.
- 지민네, 그리고 이 기능들이 실제 치료 과정에서 얼마나 쓰일지는 앞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에요. 기사에 나온 내용은 출시와 기능 소개까지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