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해군·방사청, 해양·함정사업 AI 전환(AX) 협력
대본
- 상현부산시가 해군, 방위사업청과 손을 잡고 해양과 함정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하네요. 어떤 내용인지 먼저 짚어볼까요?
- 지민네, 6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부산시는 데이터센터 같은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업생태계를 만드는 역할을 맡았어요.
- 상현해군은 어떤 역할을 맡나요?
- 지민해군은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위한 체계 운영 방식을 검토하고, 기술을 실제로 시험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요. 방위사업청은 해양과 함정사업 분야의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지역 방위산업 발전을 지원하고요.
- 상현역할이 나뉘어 있네요. 그럼 세 기관이 함께 하는 연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지민민·관·군이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하고 기술 협력을 이어가는 방식이에요. 개발한 기술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것도 지원한다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 상현지역 산업에는 어떤 효과가 기대되나요?
- 지민부산시는 주요 함정 관련 방위산업체와 연구소를 지역에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지역 인공지능 기업과 대학과의 기술 교류도 늘릴 계획이고요.
- 상현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협력도 강화한다고 했죠?
- 지민맞아요. 지역 산업생태계를 키우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일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에요.
- 상현함정 분야에서 만든 기술이 민간 조선업에도 쓰일 수 있다고 하던데, 어떤 의미인가요?
- 지민시는 함정 분야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이 민간 조선업으로 퍼져서, 선박과 함정의 유지보수 및 정비 사업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다만 기사에서는 이를 확정된 결과로 말하지 않고 전망 수준으로 언급하고 있어요.
- 상현그렇다면 지금 단계에서 확실한 것은 협약을 맺었다는 사실이겠네요.
- 지민네, 협약 체결과 역할 분담이 확정된 내용이고, 나머지 산업 효과와 기술 사업화는 앞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에요.
- 상현전재수 부산시장도 이번 협약에 대해 말한 내용이 있죠?
- 지민전 시장은 민·관·군 협력을 통해 지역 성장엔진을 살리고 해양 국방을 발전시킬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해상 안보를 뒷받침할 인공지능 기술력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에요.
- 상현오늘 내용을 정리하면, 세 기관이 역할을 나눠 협력체계를 만들었고, 앞으로 기술 실증과 산업 육성이 어떻게 진행될지가 관건이겠네요.
- 지민맞아요. 협약의 실제 성과는 이후 연구개발과 기업 유치가 얼마나 이루어지는지로 확인하게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