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AI콘텐츠로 제주관광 활성화 나선다…창작자 115명 양성
대본
- 지민제주대가 인공지능 콘텐츠 창작자 115명을 양성했다는 소식이에요.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했는데, 제주 관광 경기가 침체되면서 지역 상권이 위축된 상황에서 출발했다고 해요.
- 상현침체된 관광 경기를 인공지능 콘텐츠로 살려보겠다는 거군요. 그런데 115명이면 꽤 큰 규모인데, 누가 교육을 받았나요?
- 지민도내 소상공인과 재직자,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했어요. 교육 결과물은 인공지능 영상 콘텐츠 86건, 웹 브랜딩 페이지 29건, 총 115건이 나왔어요.
- 상현영상과 웹페이지가 대부분이네요. 결과물의 소재는 어떤 쪽이었나요?
- 지민전체의 약 78%가 제주 관광과 문화, 지역 고유의 자원을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지역 관광과 소상공인 홍보에 인공지능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셈이죠.
- 상현콘텐츠 제작비와 광고비 부담이 큰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사업비 일부를 홍보비로 지원했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된 건가요?
- 지민창작된 콘텐츠의 홍보비를 지원해서, 지역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이 홍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고 해요.
- 상현교육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기간이나 과정이 궁금해요.
- 지민각각 75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우수 창작자 30명이 지난 5일 프리 해커톤에 참가해 전문가 멘토링을 받았어요. 이후 6일부터 7일까지 본 해커톤에서 기존 창작물을 고도화해서 최종 성과를 발표했어요.
- 상현그러니까 해커톤은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결과물을 실제 현장에서 쓸 수 있는지 점검하는 자리였던 거네요.
- 지민맞아요. 제주대는 이런 콘텐츠가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의 홍보 역량을 키우고, 취업준비생과 예비 창업자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상현앞으로 일정도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행사들이 예정돼 있나요?
- 지민20일부터 21일까지 인공지능 콘텐츠 선도기업 탐방캠프가 열리고, 26일부터 27일까지는 제주관광공사 웰컴센터에서 인공지능콘텐츠 작품전시회가 열릴 예정이에요.
- 상현정리하면, 제주 관광 침체를 인공지능 콘텐츠로 돌파해 보려는 시도고, 결과물이 실제 홍보로 이어지는지는 앞으로 지켜봐야겠네요.
- 지민네, 115명의 창작자가 만든 결과물이 실제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