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AI안경 막아라..시험장 1,312 곳에 전담요원 1명씩 배치
대본
- 지민수능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이번에는 인공지능이 들어간 스마트안경을 막기 위해 전국 시험장 1,312곳에 전담 요원이 한 명씩 배치된다고 해요.
- 상현시험장마다 한 명씩이면 규모가 꽤 큰 조치네요.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 건가요?
- 지민먼저 감독관이 시험 전에 의심스러운 안경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전담 요원이 다시 판단하게 돼요.
- 상현감독관 혼자 결정하지 않고 한 단계를 더 거치는 거군요. 그래도 판단이 애매하면 어떻게 하나요?
- 지민필요하면 시도교육청과 교육부 상황실까지 확인하는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한다고 해요.
- 상현그러니까 현장에서 시작해서 위 기관까지 올라가는 구조네요. 요원들은 미리 교육을 받았나요?
- 지민네, 교육당국이 전담 요원에 대한 사전 교육을 이미 마쳤다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 상현그럼 이번 조치의 핵심 가운데 하나는 부정행위자에 대한 제재 강화겠네요. 어떻게 바뀌나요?
- 지민스마트안경 등으로 부정행위를 한 응시자의 응시자격 정지 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해요.
- 상현1년에서 3년이면 상당히 길어진 거예요. 계획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만큼 아직 확정된 건 아니겠죠?
- 지민맞아요. 기사에서는 늘릴 계획이라고 밝힌 단계라서, 시행 시점이나 세부 기준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 상현그럼 청취자분들은 이 내용을 현재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 추진 중인 방향으로 이해하시면 되겠네요.
- 지민네, 그렇게 보시면 정확해요. 정리하면 시험장 1,312곳에 전담 요원을 배치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며, 제재 기간을 늘리는 계획이 함께 나온 거예요.
- 상현시험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도 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지민 씨, 오늘 내용 감사합니다.
- 지민저도요, 상현 씨. 수능까지 남은 기간 모두 차분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