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오픈AI發 기술주 쇼크에 나스닥 1.25% '뚝'
대본
- 지민기존에는 인공지능 관련주들이 시장을 이끌어왔지만, 이번 뉴욕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1.25% 급락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어요.
- 상현다우 지수는 0.10% 오르며 소폭 상승했지만, S&P500 지수는 0.47% 내리면서 지수별로 흐름이 엇갈린 상황이군요.
- 지민맞아요, 특히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시장의 추정치였던 700억 달러보다 약 200억 달러 적은 500억 달러를 기록했다는 파이낸셜타임스의 보도가 큰 영향을 줬어요.
- 상현매출 전망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에 대한 부담이 커진 결과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지민네, 그래서 오라클이 5.48% 하락한 것을 시작으로 인텔 5.34%, 마이크론 4.79%, 엔비디아 2.94% 등 주요 기술주들이 일제히 떨어졌어요.
- 상현대형 기술주 그룹인 매그니피센트 7 종목들도 애플을 제외하고는 모두 약세를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 지민애플은 M&A 리더십이 부각되며 1.11% 상승했지만, 아마존은 2.25%, 마이크로소프트는 1.35% 급락하며 기술주 하락세를 피하지 못했죠.
- 상현기술주 하락 외에 유가 상승이 시장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는 분석도 기사에 나와 있네요.
- 지민맞아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중동 지역의 폭격 준비 보도 영향으로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4.07% 뛴 배럴당 104.28달러를 기록했어요.
- 상현서부텍사스산원유인 WTI 선물도 3.64% 상승한 91.49달러로 마감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무거워진 것 같아요.
- 지민이런 혼란 속에서도 팔란티어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상향 덕분에 2.40% 상승하며 홀로 빛났어요.
- 상현골드만삭스는 소버린 에이아이와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전환을 언급하며 팔란티어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군요.
- 지민여기서 소버린 에이아이는 국가가 자체적인 데이터와 인프라로 구축하는 인공지능을 뜻하는데, 시장의 잠재력이 크게 변할 수 있다고 봤어요.
- 상현결국 오픈AI의 매출 실망감과 유가 상승이라는 두 가지 변수가 맞물리며 시장의 방향성을 흔든 셈이네요.
- 지민인공지능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보여요.
- 상현기술주들의 급락세가 언제 진정될지, 그리고 유가 변동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계속 줄지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네, 인공지능 관련주의 변동성이 커진 만큼 시장의 흐름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