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英 국왕 재단과 손잡고 청년 창작자 육성…AI·디지털 창의교육 확대
대본
- 상현애플이 영국의 킹스 트러스트와 손잡고 청년 창작자들을 위한 디지털 교육을 확대한다는 소식이에요.
- 지민킹스 트러스트라면 찰스 3세 국왕이 설립해서 50년 동안 130만 명의 청년을 지원해 온 자선단체죠?
- 상현맞아요, 이번에 두 기관이 협력해서 애플 x 킹스 트러스트 크리에이티브 랩을 새롭게 출범했어요.
- 지민크리에이티브 랩은 음악이나 디지털 창작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실무를 익히는 공간인가요?
- 상현네, 18세에서 30세 사이의 청년 최대 20명이 첫 참여자로 선정되어 전문가 멘토링과 애플 기술을 활용한 실습을 받게 돼요.
- 지민첫 교육은 런던 배터시 발전소에 있는 애플 뮤직 홀과 연계해서 음악 산업 중심으로 시작된다고 들었어요.
- 상현맞아요,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은 향후 1년 동안 추가 교육 세션과 참여 기수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에요.
- 지민기존에는 코딩이나 STEAM 교육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 리터러시 교육까지 범위를 넓히는 거군요.
- 상현여기서 리터러시란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능력을 뜻하는데, 교육자와 청년이 함께 쓸 자료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에요.
- 지민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걸 넘어 창작과 문제 해결에 활용하도록 돕는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 상현다만 인공지능 교육 자료의 구체적인 구성이나 적용될 기술, 그리고 배포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 지민이번 협력이 청년들이 교육과 실제 산업 현장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 상현애플 측은 청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실제 직업 기회로 연결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어요.
- 지민킹스 트러스트 측도 이번 프로그램이 취업에 필요한 자신감과 창의적 디지털 기술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거라고 설명했고요.
- 상현기존의 코딩과 앱 개발 중심 교육에서 음악과 인공지능 분야로 창작 교육의 폭이 넓어지는 모습이에요.
- 지민청년들이 기술을 도구 삼아 새로운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협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상현기술 활용 능력을 키워 취업과 직업 훈련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향후 행보를 지켜봐야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