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리 부담에도, 미국증시 3대 지수 '상승'
대본
- 지민미국 국채금리가 2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변동성이 커졌는데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하며 마감했어요.
- 상현금리가 오르면 보통 시장에 부담을 주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회복된 모습이군요.
- 지민맞아요. 전날 급락했던 일부 기술주가 반등한 점과 다음 주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기업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어요.
- 상현구체적으로 지수들이 얼마나 올랐는지 궁금해요.
- 지민다우존스 지수는 0.83% 상승한 5만1654.95를, S&P500 지수는 0.59% 오른 7811.54를 기록했고요, 나스닥 지수도 0.64% 상승하며 2만7366.17로 마쳤어요.
- 상현이번 주 기준으로 보면 나스닥은 1.15% 올랐다고 들었는데, 장중에 특별한 이슈도 있었나요?
- 지민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디젤 공급 합의를 밝혔다는 소식에 지수가 강세를 보였지만, 장 막판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기도 했어요.
- 상현하지만 소비자 지표를 보면 상황이 마냥 낙관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 지민네,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는 46.3으로 전월의 48.1보다 1.8포인트 하락하며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어요.
- 상현물가에 대한 전망을 보여주는 기대 인플레이션 수치는 어떻게 나왔나요?
- 지민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7%로 지난달 4.6%보다 소폭 올랐고, 올해 2월인 3.4%와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에요.
- 상현종목별로는 차이가 꽤 커 보이는데, 어떤 기업들이 움직였나요?
- 지민아마존이 3.29% 급등한 반면, 엔비디아는 0.52% 하락했고 애플은 1.11% 떨어졌어요.
- 상현소프트웨어나 헬스케어 분야는 분위기가 달랐다고요?
- 지민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가 5.17% 급등했고, 머크와 길리어드 사이언스 같은 헬스케어 관련주도 각각 2.25%, 2.77% 올랐어요.
- 상현국채금리는 10년물 기준으로 5.244%까지 올라갔는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지민마이클 모나한은 기업들의 호실식 예상은 긍정적이지만, 중동 분쟁과 유가 영향이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어요.
- 상현결국 다음 주 기업들의 실적 발표 결과와 국제 정세가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변수가 되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