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3대 지수 동반 상승…다우 423포인트 올라, 기술주 반등에 투자심리 회복
대본
- 지민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전망을 두고 우려가 나오면서 약세를 보였던 기술주들이 이번에는 반등하며 시장 분위기를 바꿨어요.
- 상현기술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하며 마감했군요.
- 지민맞아요. 한국시간 10일 오전 마감 기준으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3.31포인트, 즉 0.83% 상승한 51,654.95를 기록했어요.
- 상현지수 중에서 다우지수의 상승률이 0.83%로 가장 높게 나타난 점이 눈에 띄네요.
- 지민네, 대형주 중심인 S&P500지수도 46.18포인트, 0.59% 오른 7,811.54로 거래를 마쳤고요.
- 상현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 종합지수의 움직임도 궁금한데 수치가 어떻게 되나요?
- 지민나스닥도 172.83포인트, 0.64% 상승한 27,366.17로 장을 마감하며 주요 지수 전반에 반등 흐름을 보였어요.
- 상현이렇게 지수들이 동반 상승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배경에는 어떤 요인들이 있었을까요?
- 지민우선 전날 기술주를 압박했던 인공지능 관련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이 영향을 미쳤다고 풀이돼요.
- 상현에너지 시장 쪽에서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요소가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맞아요. 러시아산 경유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에너지 시장의 수급 불안이 누그러질 가능성이 언급된 점도 작용했어요.
- 상현하지만 이번 반등이 기술주 전체의 추세가 바뀌었다는 신호로 보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겠네요.
- 지민그렇죠. 하루 동안의 반등만으로 기술주 전반의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있어요.
- 상현앞으로 시장의 향방을 결정지을 변수들은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 지민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투자 지출, 그리고 국제유가와 미국 금리 흐름이 주요 변수로 남아 있어요.
- 상현결국 인공지능 기업들의 실제 지표와 거시 경제 지표들을 계속 지켜봐야 한다는 뜻이군요.
- 지민네, 이러한 요소들이 증시의 추가 상승 여부를 가늠할 핵심적인 기준이 될 거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