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0.64%↑...소프트웨어주, 팔로알토·클라우드스트라이크·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강세
대본
- 지민오늘 뉴욕증시는 기술주 반등과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상승세로 마감했어요.
- 상현나스닥 종합지수가 172.83포인트, 그러니까 0.64% 상승한 2만 7366.17로 끝났다는 소식이네요.
- 지민맞아요. 특히 전 거래일에는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세에 대한 우려 때문에 하락했던 기술주들이 다시 반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어요.
- 상현소프트웨어주가 눈에 띄게 강세를 보였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들이 움직였나요?
- 지민팔로알토 네트웍스가 5.09% 올랐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도 4.57% 상승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어요.
- 상현대형 기술주들의 움직임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은데,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은 어땠나요?
- 지민마이크로소프트는 2.38%, 아마존은 3.29% 상승하면서 지수 상승을 뒷받침해 주었어요.
- 상현기술주 외에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준 대외적인 변수들도 있었죠?
- 지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생산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3일 중간선거 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힌 점이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을 높였어요.
- 상현러시아와의 경유 공급 합의 소식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면서요?
- 지민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미국과 세계 시장에 즉시 30만 톤 이상의 경유를 공급하고, 11월에 50만 톤, 그 직후에는 100만 톤을 추가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어요.
- 상현유가 움직임은 어땠는지 궁금해요. 중동 긴장 완화 소식이 있었는데 하락했나요?
- 지민장 초반에는 하락세를 보였지만, 미국 멕시코만의 원유 생산 차질 우려가 나오면서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어요.
- 상현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배럴당 91.85달러로 0.36달러 올랐고, 브렌트유는 104.72달러로 0.44달러 올랐군요.
- 지민네, 지수 전반을 보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도 423.31포인트 상승한 5만 1654.95를 기록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 상현기술주 반등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동시에 나타난 하루였네요.
- 지민종합해보면 소프트웨어주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반등이 이번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다고 볼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