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11월 AI 모니터링 가동…금융사기 선제 차단
대본
- 지민우리은행이 오는 11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과 통신 정보를 결합한 새로운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해요.
- 상현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금융사기를 미리 막겠다는 건데, 기존 방식과는 어떤 점이 다른 건가요?
- 지민기존에는 주로 금융거래 정보만 확인했다면, 이제는 로그인 정보나 상품 이용 정보, 그리고 통신 정보까지 폭넓게 연계해서 분석한다고 해요.
- 상현데이터의 범위를 넓혀서 더 촘촘하게 살피겠다는 뜻이군요. 여기서 말하는 차세대 FDS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 지민FDS는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을 말하는데, 쉽게 비유하면 금융 거래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보안관 같은 역할이에요.
- 상현보안관이 고객의 계좌이체나 출금, 카드 결제 같은 거래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면서 과거 패턴과 다른 이상징후를 포착하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특히 이번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도입되어서, 정해진 규칙만 반복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사기 유형이나 이상징후를 직접 분석할 수 있어요.
- 상현인공지능이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탐지 시나리오나 정책을 설계하는 업무까지 지원한다는 게 핵심이네요.
- 지민네, 그리고 우리은행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부서와 자금세탁방지 부서가 협업하는 통합 대응체계도 구축했다고 밝혔어요.
- 상현부서 간의 협업이 이루어지면 대응 속도나 정확도가 더 높아질 것 같아요. 시스템은 언제쯤 완전히 자리 잡게 될까요?
- 지민11월에 가동을 시작해서 연말까지는 시스템을 안정화하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해요.
- 상현금융사기 수법이 계속 변하고 있는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번 대응이 실효성이 있을지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우리은행은 이번 시스템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을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고, 전문 인력과 교육도 확대할 방침이에요.
- 상현결국 기술 도입뿐만 아니라 조직의 대응 역량 자체를 높이려는 움직임으로 보이네요.
- 지민맞아요. 신종 금융사기에 대응하는 속도를 높여서 고객의 자산과 금융 신뢰를 지키겠다는 것이 우리은행의 목표예요.
- 상현이번 시스템이 안정화되면 금융사기 예방 체계가 한 단계 더 고도화될 가능성이 있겠네요.
- 지민네, 11월 가동과 연말 안정화 작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해 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