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부진에 올 3분기 증권결제대금 16.5% 줄어
대본
- 지민올해 3분기 증권결제대금이 지난 분기와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는 소식이에요.
- 상현한국예탁결제원 자료를 보면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이 35조 4090억 원을 기록했군요.
- 지민맞아요, 전 분기인 42조 3960억 원과 비교하면 16.5%나 감소한 수치예요.
- 상현코스피를 포함한 국내 증시 지표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주식이나 채권 투자자들이 줄어든 영향이 큰 것 같네요.
- 지민유형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주식과 채권 모두 감소세를 보였어요.
- 상현주식결제대금은 일평균 8조 7800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12.4% 줄었고, 채권은 17.7% 줄어든 26조 6000억 원을 기록했네요.
- 지민그런데 전년 동기인 작년 3분기와 비교하면 상황이 조금 달라요.
- 상현작년 3분기 일평균 대금은 27조 3550억 원이었으니까, 오히려 29.4% 증가한 셈이네요.
- 지민올해 초 코스피 호황으로 주식 거래대금이 계속 늘어났던 점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어요.
- 상현기관투자자들의 움직임도 궁금한데, 이들의 결제대금은 어떻게 변했나요?
- 지민주식 기관투자자결제는 전 분기 대비 16.9% 감소한 4조 6830억 원이었고, 채권 기관투자자 역시 18.9% 줄어든 23조 8890억 원을 기록했어요.
- 상현채권 시장 내부를 들여다보면 어떤 종류가 가장 비중이 높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지민국채가 일평균 6조 3940억 원으로 전체의 51.0%를 차지하며 가장 컸어요.
- 상현그 뒤를 이어 금융채가 28.5%를 차지했고, 특수채와 통안채, 회사채 순으로 이어졌군요.
- 지민장내 시장의 경우 주식 결제대금은 6.6% 줄었고, 채권 결제대금은 6.2% 감소하며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보였습니다.
- 상현결국 전 분기 대비로는 증시 부진으로 인해 결제 규모가 축소된 모습이 확인되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