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 파산보호 신청·비상장 전환…게티·코크가 지분 100% 보유
대본
- 상현세계적인 이미지 제공업체인 게티이미지가 파산보호를 신청하고 비상장사로 전환한다는 소식을 가져왔어요.
- 지민셔터스톡과의 합병이 무산된 데다 인공지능 생성 이미지와의 경쟁이 거세지면서 21억 달러에 달하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한 결과라고 하네요.
- 상현주가 상황도 매우 심각해 보이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하락했나요?
- 지민발표 당일 오후에 전장 대비 62.84% 급락한 0.0178달러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어요.
- 상현뉴욕증권거래소에서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되면서 현재는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상태군요.
- 지민맞아요, 그런데 기존 보통주 주주들은 구조조정안이 실행되면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하고 주식이 사실상 소각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해요.
- 상현주주들의 손실이 막대한 상황인데,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회사의 지분 구조는 어떻게 바뀌나요?
- 지민게티 가문 계열사와 코크에쿼티디벨롭먼트, 즉 KED가 지분 100%를 보유하게 돼요.
- 상현KED는 미국 최대 비상장 기업 중 하나인 코크의 투자 조직이라고 들었는데, 이번에 자본을 얼마나 투입하나요?
- 지민두 투자자는 최대 5억 3300만 달러의 신규 자본을 투입하기로 했고, KED는 절차 기간 동안 최대 1억 43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에요.
- 상현채권자들의 대응도 궁금해요. 부채 규모가 워낙 커서 협의가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 지민무담보 채권자의 83.5%가 2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채를 소각하는 데 동의했고, 담보부 채권자 등도 이자 부담을 줄이거나 만기를 연장하기로 했어요.
- 상현회사는 이번 절차를 통해 영업 역량은 유지하면서 비영업적인 법적 책임을 해소하겠다는 입장이군요.
- 지민네, 연내에 구조조정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거래처 대금 지급이나 직원들에게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2022년 상장 당시 기업가치가 약 48억 달러였는데, 최근 시가총액은 2074만 달러까지 줄어든 셈이네요.
- 지민상장 당시와 비교하면 시가총액이 99%나 빠진 수치라, 6월 말 기준 총부채가 시가총액의 100배를 넘었던 상황이 고스란히 나타나요.
- 상현결국 게티이미지는 수주 안에 챕터11을 신청하며 본격적인 회생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