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조업 4540조원 투자계획…현대제철은 부지 공사, SK하이닉스는 기공식
대본
- 상현미국 제조업 분야에서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제철과 SK하이닉스의 현지 사업 현황이 주목받고 있어요.
- 지민비스나우 보도에 따르면 발표되거나 제안된 제조업 사업 124개의 잠재 투자 규모가 약 4540조 원에 달한다고 하더라고요.
- 상현잠재 투자액이라니 규모가 엄청난데, 현재 실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시설들의 투자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미국 전역에서 공사 중인 24개 제조시설의 투자 규모는 약 667조 7150억 원으로 소개됐어요.
- 상현우리 기업들의 구체적인 움직임도 궁금한데, 현대제철은 현재 어떤 단계에 있나요?
- 지민현대제철은 루이지애나주에서 약 7조 7455억 원을 투자해 제철소 부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 상현현대제철과 포스코, 현대자동차, 기아가 참여하는 합작법인이 운영하는 방식이군요.
- 지민맞아요, 이 시설을 통해 2029년에는 연간 270만 톤 규모의 열연과 냉연강판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예요.
- 상현SK하이닉스도 인디애나주에서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들었어요.
- 지민네, SK하이닉스는 약 5조 3417억 원 이상을 투자해 고대역폭메모리 첨단 패키징 시설을 추진하고 있고, 최근 현지에서 기공식을 열었어요.
- 상현패키징이라고 하면 반도체를 만드는 과정에서 칩을 보호하고 연결하는 마무리 작업을 말하는 거죠?
- 지민이해하기 쉽게 비유하자면, 완성된 반도체 알맹이를 안전하게 포장하고 검사해서 고객에게 전달하기 좋게 만드는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 상현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만든 웨이퍼를 인디애나로 보내서 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인가요?
- 지민그렇죠, 2028년 10월에 시설을 개설하고 2029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상현두 기업 모두 생산을 시작하는 목표 시점이 2029년으로 맞춰져 있네요.
- 지민네, 현대제철의 제철소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시설 모두 2029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