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AI 정수장' 기술, ISO 국제표준안 투표 통과
대본
- 상현한국수자원공사가 주도한 인공지능 정수장 기술이 국제표준화기구의 국제표준안 투표를 통과했어요.
- 지민국제표준안 투표를 통과했다는 건 전 세계가 공통으로 따를 기준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뜻인가요?
- 상현맞아요, 이번에 통과된 것은 인공지능 기반 상수도 관리 가이드라인인 ISO 25288이에요.
- 지민투표 규모가 꽤 컸을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이었는지 궁금해요.
- 상현지난 7월 1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됐는데, 상하수도 서비스 기술위원회 정회원 43개국과 ISO 회원 177개국이 참여했어요.
- 지민177개국이나 참여했다니 정말 많은 나라가 검토했네요, 그럼 이 기술은 지금 바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단계인가요?
- 상현이 기술은 아직 정식 제정 전이라 연구와 표준화 단계라고 볼 수 있어요.
- 지민아, 그럼 앞으로의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상현수자원공사가 다음 달까지 최종 표준문서를 ISO 중앙사무국에 제출할 예정이에요.
- 지민제출하고 나면 바로 확정되는 건 아니겠네요?
- 상현네, 2027년 1월에 ISO/TC 224 총회에서 결과가 최종 확정되면, 그해 안에 국제표준이 정식으로 제정될 계획이에요.
- 지민인공지능이 상수도를 관리하는 가이드라인이 표준이 된다면 물관리 방식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겠어요.
- 상현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성과가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정수장 기술력을 글로벌 표준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어요.
- 지민우리나라의 기술이 전 세계 물관리의 기준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 셈이네요.
- 상현맞아요, 이번 투표 통과는 기술적 신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 지민2027년 최종 확정까지 남은 절차들을 계속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네, 국제표준 제정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차분히 확인해 보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