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열간단조 부품 AI 자율생산 과제 참여
대본
- 상현기존의 자동차 부품 제조 방식이 인공지능을 통해 자율 생산 체계로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확인됐어요.
- 지민마키나락스가 자동차 부품의 열간단조 공정을 위한 인공지능 자율 생산 시스템 개발 과제에 참여한다는 소식이군요.
- 상현맞아요. 이번 과제는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고 세일단조가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고 있어요.
- 지민마키나락스를 포함해서 총 5개 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함께 참여하는 구조네요.
- 상현이번 연구의 핵심 목표는 설계와 공정, 품질, 운영을 하나로 연결하는 인공지능 자율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거예요.
- 지민여기서 말하는 폐루프 데이터 흐름은 데이터가 끊기지 않고 순환하며 스스로 학습하는 구조를 뜻하는 거죠?
- 상현네, 데이터가 피드백을 통해 계속 돌아가며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돼요.
- 지민결국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인공지능 팩토리를 구현하는 것이 최종 목표겠네요.
- 상현사업 규모도 상당해요. 공시된 총 사업비는 118억 3303만 원이고, 이 중 정부지원 연구비는 86억 원이에요.
- 지민마키나락스에 배정된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6억 원으로 확인되네요.
- 상현과제 기간은 올해부터 시작해서 2029년 12월 31일까지로 설정되어 있어요.
- 지민다만 공시 내용을 보면 과제 기간이나 사업비는 정부 정책이나 계약 당사자 간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네요.
- 상현이 기술은 현재 연구 단계에 있어서 일반인이 바로 체험할 수는 없는 상태예요.
- 지민자동차 부품 제조 공정이 인공지능을 통해 자율화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과제라고 할 수 있겠어요.
- 상현설계부터 운영까지 연결되는 체계가 완성되면 제조 산업 전반에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어요.
- 지민2029년 말까지 이어지는 긴 호흡의 연구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이번 과제가 계획대로 진행되어 인공지능 팩토리가 구현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