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동 서울시의원, AI 취약계층 이용비·교육비 지원 조례 개정안 발의
대본
- 지민기존에는 인공지능 관련 지원이 미비했지만, 이제는 장애인과 고령자 같은 취약계층의 이용비와 교육비를 직접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예정이에요.
- 상현이희동 서울시의원이 인공지능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조례 개정안 2건을 대표 발의했다는 소식이군요.
- 지민맞아요.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인공지능 제품이나 서비스에 들어가는 이용비, 그리고 이를 배우는 데 필요한 활용 교육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책인가요?
- 지민장애인과 고령자 등 인공지능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 상현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할수록 그 혜택을 누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격차가 커질 수 있겠네요.
- 지민그래서 이 의원은 인공지능 발전의 혜택이 모든 시민에게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이번 조례가 통과되면 취약계층의 인공지능 접근성과 활용 역량이 실제로 높아질 수 있을까요?
- 지민조례에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 이용비와 교육비 지원이 가능해지니까, 기술을 사용하는 데 드는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 상현현재 이 지원책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상태인가요?
- 지민아직은 조례 개정안이 발의된 단계라, 실제 지원이 이루어지기까지는 확정적인 절차가 남아 있어요.
- 상현기술을 배우는 교육비까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 지민단순히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지 배우는 과정까지 지원 범위에 넣은 것이 특징이에요.
- 상현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 지민네,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에 깊숙이 들어오는 만큼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하려는 움직임이에요.
- 상현이번 조례 개정안이 어떻게 진행될지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 지민인공지능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체계가 강화될 수 있을지 주목해 볼 부분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