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 속 6천피 '턱걸이'…원·달러 환율 1원338원
대본
- 지민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으로 하락하며 6,000선 선을 간신히 지켜냈어요.
- 상현장 초반에는 반등하는 듯 보였는데 오후 들어 다시 약세로 돌아섰군요.
- 지민맞아요,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54포인트, 그러니까 0.44% 내린 6,008.81로 마감했어요.
- 상현장중에 한때 6,190.65까지 올랐다가 5,944.65까지 밀리기도 했다니 변동성이 정말 컸네요.
- 지민6거래일 연속 하락은 2024년 9월 이후 약 2년 만에 나타난 현상이고, 6일부터 오늘까지 누적 하락폭은 994.93포인트에 달해요.
- 상현외국인들의 매도세가 하락을 주도한 건가요?
- 지민네,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1,813억원을 순매도하며 7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어요.
- 상현기관이 8,084억원을 순매수하며 방어했지만 외국인의 매도세를 막기에는 부족했나 봐요.
- 지민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전날과 같은 23만 2천원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는 1.66% 내린 141만 9천원으로 마쳤어요.
- 상현코스닥 시장도 상황이 좋지 않았죠?
- 지민코스닥 역시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전 거래일보다 1.57% 내린 823.88로 장을 마쳤어요.
- 상현증시가 이렇게 힘을 못 쓰는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 지민국제유가 상승과 인공지능 투자 모멘텀 둔화, 그리고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 상현환율은 증시와 반대로 움직였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지민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8원 내린 1,338.3원으로 하락하며 마감했어요.
- 상현연준의 긴축 우려가 완화된 점과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이 영향을 준 거군요.
- 지민맞아요, 다만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외국인의 주식 매도세가 환율 하락 폭을 제한하는 변수가 되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