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A, CES 2027 앞두고 한국 AI 활용 조사 공개…직장인 70% 업무에 AI 사용한다
대본
- 상현과거에는 인공지능이 단순히 정보를 찾는 도구였다면, 이제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어요.
- 지민맞아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인 CTA가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 직장인들의 활용도가 정말 높더라고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가요? 조사 대상인 한국 소비자 425명 중에서 업무에 인공지능을 쓰고 있는 비율이 얼마나 나왔죠?
- 지민응답자의 70%가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어요.
- 상현10명 중 7명이나 된다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수치네요. 그럼 매일 사용하는 사람도 꽤 많겠어요?
- 지민네, 전체 응답자의 47%가 매일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고 답해서 일상적인 업무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 상현업무 효율성 측면에서도 변화가 느껴질 것 같은데, 시간 절감 효과는 어떻게 나타났나요?
- 지민응답자들은 인공지능을 통해 주당 평균 8.2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평가했어요.
- 상현일주일 근무 시간 중 8시간 이상을 아낄 수 있다는 건데, 이건 실제 측정값이 아니라 응답자들이 체감한 수치인 거죠?
- 지민맞아요, 응답자들이 스스로 느끼는 시간 절감 효과를 말한 거예요.
- 상현인공지능이 정말 유용하다는 평가도 확인됐나요?
- 지민그럼요, 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한다고 답한 응답자 전원이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어요.
- 상현조사 대상 국가 중에서 한국과 미국만 사용자 전원이 유용하다고 답했다니 한국의 활용도가 눈에 띄네요.
- 지민이번 조사는 CTA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CES 2027 기자간담회에서 공개한 내용이에요.
- 상현이번 조사가 인공지능이 개인의 도구를 넘어 기업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있겠군요.
- 지민네, 인공지능이 일상적인 업무 수행에 활용되는 양상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 상현앞으로 모빌리티나 첨단 제조 같은 산업 전반에서 기술 변화가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내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에서도 이러한 기술 동향이 주요하게 다뤄질 예정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