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리,세계은행그룹·재경부·과기부 공동 주최 '2026 글로벌 AI & 디지털 서밋' 참여…공공안전 AI 솔루션 공개
대본
- 상현디플리가 소리로 위험을 감지하는 공공안전용 음향 인공지능 기술을 국제 무대에 선보입니다.
- 지민소리로 안전을 지킨다니 신기한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을 전시하는 건가요?
- 상현리슨 인공지능 세이프티라는 솔루션인데, 비명이나 고성, 울음소리, 신음 같은 위험 신호를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위급 상황을 감지하는 기술이에요.
- 지민인공지능이 소리를 분석한다는 건, 마치 귀가 아주 밝은 보안 요원이 현장에 상주하는 것과 비슷하겠네요.
- 상현맞아요, 특히 CCTV가 설치되기 어려운 화장실이나 탈의실, 산책로 같은 사각지대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 지민시각적인 감시가 안 되는 곳에서도 소리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군요.
- 상현그렇죠, 이 기술은 이미 국내의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이나 내장산 국립공원, 인천교통공사 같은 곳에 적용되어 운영 중이에요.
- 지민국내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내무부나 태국, 베트남 같은 해외 시장에서도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들었어요.
- 상현네, 이번에 참여하는 2026 글로벌 인공지능 & 디지털 서밋은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비공개 형식으로 열리는데, 디플리는 18개 참여 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됐어요.
- 지민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기술도 따로 있나요?
- 상현있어요, 리슨 인공지능 인더스트리얼이라는 산업용 솔루션은 자동차 부품 검사나 제조 설비의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데 쓰여요.
- 지민80데시벨 이상의 높은 소음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99.8%의 검사 정확도를 구현한다고 하니 성능이 대단하네요.
- 상현이 기술은 현재 전 세계 30개 이상의 양산라인에 적용된 상태예요.
- 지민공공안전부터 제조 현장까지 소리를 활용한 인공지능의 역할이 커질 가능성이 보이네요.
- 상현디플리는 이번 서밋 외에도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과 산업인공지능 엑스포에도 참가할 예정이에요.
- 지민소리를 기반으로 한 기술이라 국가나 환경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국제 무대에서도 강점이 되겠어요.
- 상현맞아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