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양대 시장 8%대 '급락'
대본
- 상현오늘 국내 증시의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동시에 발동되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 지민코스닥 시장에서 먼저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서 20분 동안 매매거래가 중단되었죠.
- 상현코스닥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66.00포인트, 그러니까 8.01% 하락한 757.88을 기록했을 때였나요?
- 지민맞아요. 그리고 나서 낮 12시 38분에는 코스피 시장에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어요.
- 상현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80.76포인트 하락한 8.00% 수준인 5528.05를 나타냈던 거죠?
- 지민네, 결과적으로 양대 시장 모두 20분간 매매거래가 중단되는 상황이 이어졌어요.
- 상현이번처럼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같은 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건 지난 7월 29일 이후 약 2개월 반 만이네요.
- 지민서킷브레이커는 주가지수가 급격히 떨어질 때 시장 충격을 줄이려고 매매를 잠시 멈추는 제도예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건가요?
- 지민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동안 지속되면 발동돼요.
- 상현거래가 중단된 이후에는 어떤 방식으로 시장이 다시 운영되는지도 궁금해요.
- 지민20분간 거래가 멈추고 취소호가를 제외한 호가 접수도 제한되는데, 거래가 재개되면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돼요.
- 상현오늘 시장 흐름을 보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 전에 다른 조치도 먼저 있었던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장 초반에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차례로 발동되었어요.
- 상현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잇따라 발동되면서 증시의 급락세가 더 두드러졌군요.
- 지민네, 양대 시장 모두 지수가 8%대 하락을 기록하며 매우 가파르게 떨어진 날이었어요.
- 상현오늘 시장은 지수 급락과 함께 거래 중단 조치가 연달아 나타난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