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4.9% 급락…키옥시아 고점대비 3분의 1 토막
대본
- 지민상현 씨, 오늘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 지수가 크게 떨어졌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 상현네, 닛케이225평균주가가 전날 종가보다 4.9% 하락한 64,425.95로 장을 마쳤다고 확인했어요.
- 지민낙폭이 상당히 큰 편인데,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 상현장 시작부터 하락세를 보였고, 역대 3위 낙폭을 기록하며 마감했어요. 약 2주 만에 66,000선이 무너지더니 65,000선까지 내려앉은 상황이에요.
- 지민지수가 이렇게 급락한 데에는 어떤 배경이 있는 건가요?
- 상현미국 반도체주 하락과 유가 상승 등의 여파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요.
- 지민특히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많이 빠졌다고 들었는데, 어떤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 상현어드반테스트가 14.95% 하락했고, 도쿄일렉트론도 7.78% 하락했어요. 소프트뱅크그룹도 9.32% 떨어지면서 매도세가 확산됐어요.
- 지민낸드플래시 제조사인 키옥시아홀딩스의 하락도 눈에 띄더라고요.
- 상현맞아요, 키옥시아홀딩스는 12.32%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리는 데 역할을 했어요.
- 지민키옥시아의 주가 상황을 보면 고점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엄청나던데요.
- 상현네, 키옥시아의 시가총액은 지난 6월 약 60조 엔이었는데, 현재는 약 20조 엔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예요.
- 지민6월 고점을 기록한 이후로 불과 4개월 만에 시가총액이 3분의 1 수준으로 토막 난 거네요.
- 상현그렇습니다. 최근의 주가 급락 여파가 시가총액 규모에 그대로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어요.
- 지민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종목들을 중심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모습이네요.
- 상현네, 주요 반도체 장비 대기업과 제조사들이 동반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한 하루였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