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글로벌 온체인 금융 인프라 확대 추진…AI 시장분석·투자자 보호 강화
대본
- 상현두나무가 개인 중심의 거래 서비스를 넘어 법인과 기관, 그리고 글로벌 시장으로 인프라를 넓히겠다는 구상을 공개했어요.
- 지민단순히 거래소 규모를 키우는 게 아니라, 디지털 자산의 보관부터 이동, 검증까지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의미죠?
- 상현맞아요.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인 기와 체인과 도장, 보자기를 결합해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지민인프라 구축도 중요하지만,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개편 소식도 눈에 띄더라고요.
- 상현업비트 데이터랩의 인공지능 기반 시장정보 서비스가 강화되었는데, 특히 인공지능 시황 리포트가 90초 이내의 영상으로 제공돼요.
- 지민영상으로 시황을 보여주면 훨씬 직관적이겠네요. 평일 오전 10시에 업비트 데이터랩이나 공식 유튜브에서 바로 볼 수 있는 무료 서비스죠?
- 상현네, 지금 바로 확인 가능한 서비스예요. 개별 자산의 가격 변동과 뉴스를 연결해 분석해 주는 업트레이스 서비스도 있고요.
- 지민기존의 인공지능 뉴스 브리핑은 실시간 이슈와 토픽 NOW로 개편됐는데, 여러 기사를 주제별로 묶어 3개 문단 이내로 요약해 준다고 들었어요.
- 상현맞아요. 정보의 핵심만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돕는 거죠. 그런데 기술적인 편리함만큼 보안에 대한 경고도 함께 나왔어요.
- 지민SNS에서 업비트 계정이나 API 키를 대여하거나 구매하겠다는 제안이 늘고 있다면서요?
- 상현네, API 키는 마치 은행 계좌의 비밀번호나 열쇠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유출되면 자산이나 주문 정보가 악용될 위험이 커요.
- 지민시세 조회용으로는 별도 인증이 필요 없는데, 개인용 API 키는 권한에 따라 거래 접근까지 가능하니 정말 주의해야겠어요.
- 상현그래서 두나무는 등록되지 않은 인터넷주소에서 접속을 시도하면 알림을 제공하고, 부당 대여가 확인되면 계정 정지나 수사기관 고발까지 검토하고 있어요.
- 지민다행히 API 키에 출금 권한이 있어도 기본적으로는 출금이 차단되고, 모바일 앱에서 별도로 허용해야만 작동하도록 운영 중이라니 다행이에요.
- 상현이번 구상이 실현되면 개인을 넘어 기관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디지털 금융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있어요.
- 지민인공지능을 통한 시장 분석과 더 강력한 보안 체계가 결합되어 투자자 보호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이네요.
- 상현글로벌 금융 인프라 확대와 인공지능 서비스 고도화, 이 두 가지 방향이 두나무의 핵심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