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 AI 기반 차 점검 시스템 도입
대본
- 상현HS효성더클래스가 벤츠 방배 서비스센터에 인공지능 기반의 차 점검 시스템을 도입했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인가요?
- 지민메르세데스-벤츠 파트너사 중에서는 최초로 도입된 건데요, 엑센트리 비히클 디텍터라고 불리는 시스템을 활용해요.
- 상현이름이 조금 생소한데, 이 시스템이 차를 어떻게 점검한다는 건가요?
- 지민차가 센터에 들어오면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360도 외관 스캔과 고해상도 촬영을 진행해요.
- 상현인공지능이 촬영된 이미지를 직접 분석해서 손상 부위를 찾아내는 구조인가요?
- 지민맞아요, 인공지능이 이미지를 보고 차체의 긁힘이나 찌그러짐, 휠 손상 등을 감지해요.
- 상현단순히 겉모습만 보는 게 아니라 타이어 상태까지 확인한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타이어 트레드 깊이를 측정해서 마모 상태까지 확인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요.
- 상현여기서 인공지능이 이미지를 분석하는 건, 마치 숙련된 정비사가 눈으로 꼼꼼히 살피는 과정을 디지털로 구현한 것과 비슷하겠네요.
- 지민그렇게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분석된 결과는 벤츠의 서비스 업무 시스템인 엑센트리와 자동으로 연동돼요.
- 상현시스템이 자동으로 연동되면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고객에게 설명할 때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 지민어드바이저가 외관 손상 부위와 타이어 마모 상태를 시스템으로 확인하고, 정비가 필요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안내할 수 있어요.
- 상현점검 결과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목적이 보이는데, 이 시스템을 일반인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건가요?
- 지민이 기술은 서비스센터의 정비 프로세스에 도입된 것이라 일반인이 따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아니에요.
- 상현결국 차량 입고 단계부터 점검의 정확성을 높이려는 계획이군요.
- 지민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도입을 통해 점검 결과를 명확히 안내해서 서비스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차세대 기술을 활용해 정비 서비스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이려는 시도가 눈에 띄네요.
- 지민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신뢰할 수 있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