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국채금리 급락에 1%대 반등...5640선
대본
- 지민전 거래일 5554.22포인트였던 코스피가 오늘 오전 9시 9분 기준으로 1.59% 상승한 5642.50을 기록하며 5640선을 회복했어요.
- 상현미국 국채금리가 크게 떨어지면서 뉴욕증시가 반등한 것이 국내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모양이네요.
- 지민맞아요.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5.086%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지난 8월 1일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이에요.
- 상현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의 부채 부담 우려 때문에 투자자들이 안전한 국채로 이동한 영향이라고 설명되어 있군요.
- 지민네, 그 영향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오르고 있어요. 삼성전자는 1.07% 오른 21만2250원이고, SK하이닉스는 0.71% 상승한 127만1000원이에요.
- 상현대형주들이 반등하고 있지만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움직임이 조금 다르게 나타나고 있죠?
- 지민그렇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16억 원과 21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190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어요.
- 상현업종별로 보면 화장품이나 보험, 은행 등은 강세지만 전기제품이나 화학 업종은 약세를 보이고 있네요.
- 지민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11% 오른 769.30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요.
- 상현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이나 이오테크닉스 같은 종목들이 오르고 있는데, 반대로 에코프로비엠 같은 종목은 하락 중인가요?
- 지민네, 에코프로비엠은 1.98%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757억 원을 순매수 중이에요.
- 상현뉴욕증시 상황도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다우존스 지수가 1.08% 올랐다고 들었어요.
- 지민맞아요.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33%, 0.08% 상승하며 일제히 오르고 마감했어요.
- 상현미국의 9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웃돌았는데도 증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지민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인 젠슨 황이 코어위브의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이 투자심리 회복에 도움을 준 것으로 풀이돼요.
- 상현결국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뉴욕증시의 반등이 오늘 국내 증시의 주요 동력이 된 셈이군요.
- 지민네, 대형주 중심의 반등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교차하는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