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사람 연주에 화답하는 'AI 재즈 연주자' 선보여
대본
- 상현인공지능이 사람의 재즈 연주에 맞춰 즉흥적으로 화답하며 함께 공연할 수 있을까요?
- 지민네, KAIST 남주한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을 통해 실제로 가능해졌어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연주가 이루어지는 건가요?
- 지민인공지능 피아니스트인 스콧과 인공지능 반주자인 딥포켓이 등장하는데요, 이들은 재즈 아티스트 12명과 함께 26곡을 협연했어요.
- 상현스콧이라는 인공지능은 피아노 연주를 담당하는 건가요?
- 지민맞아요, 스콧은 사람의 연주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해서 실제 피아노로 연주를 이어가는 역할을 해요.
- 상현그럼 딥포켓은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궁금해요.
- 지민딥포켓은 재즈의 핵심인 즉흥 연주에 맞춰서 베이스와 드럼 반주를 만들어내는 기술이에요.
- 상현여기서 실시간으로 파악한다는 게 음악의 맥락을 이해한다는 뜻인가요?
- 지민비유하자면 인공지능이 음악의 흐름을 읽는 눈을 가졌다고 볼 수 있어요.
- 상현이번 기술이 실제 공연 현장에서 직접 선보여진 건가요?
- 지민네, 최근에 열린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연하며 그 성능을 보여주었어요.
- 상현이 기술은 현재 일반인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단계인가요?
- 지민기사 내용만으로는 가격이나 앱 이름이 명시되지 않아서, 지금 바로 체험 가능한지 혹은 연구 단계인지는 확인이 필요해요.
- 상현연구팀은 이 기술이 앞으로 어디에 쓰일 것으로 보고 있나요?
- 지민음악 창작과 공연 분야는 물론이고, 개인에게 맞춘 맞춤형 음악 교육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상현음악 교육 분야에서 활용된다면 학습자에게 큰 도움이 되겠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실제 산업에 적용되어 일상적인 변화를 가져올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이에요.
- 상현사람과 인공지능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지민재즈의 즉흥성이 인공지능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되는 기술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