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6 정보화 공무원 워크숍' 개최···AI 행정 전환 논의
대본
- 지민충북도가 기존의 정보화 행정 방식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 즉 AX를 행정 업무에 어떻게 접목할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어요.
- 상현인공지능 전환이라는 말이 생소할 수 있는데, 쉽게 말해 행정 시스템의 중심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지민맞아요. 이번 워크숍은 15일부터 16일까지 옥천군 장령산휴양림에서 진행됐고, 충북도와 시군에서 정보화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했어요.
- 상현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보안 문제도 중요하게 다뤘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오갔나요?
- 지민인공지능 패러다임의 변화와 공공 AX 대응을 위한 정보보안 역량 강화가 주요 주제였어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도 공공 AX 정책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고요.
- 상현공공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쓰려면 데이터 보안이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보안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이겠네요.
- 지민그렇죠. 참석자들은 다른 기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행정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어요.
- 상현현장 공무원들이 직접 업무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도 있었군요.
- 지민네, 시군 공무원들은 최신 동향과 타 기관 사례를 접하며 업무 아이디어를 얻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전했어요.
- 상현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이번 워크숍이 현장 경험을 나누고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죠?
- 지민맞아요. 지사님은 인공지능을 행정 업무에 안전하게 접목해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결국 기술 도입 자체보다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이 최종 목표라는 거네요.
- 지민그렇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직 일반인이 직접 체험하는 단계는 아니고, 공무원들의 행정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 상현공공 부문의 인공지능 전환이 본격화되면 행정 처리 방식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겠네요.
- 지민네, 다만 이번 워크숍은 정책 대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 단계라는 점을 참고해야 해요.
- 상현충북도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군요.
- 지민맞아요. 도와 시군이 협력해 인공지능 전환을 어떻게 실현해 나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