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등] "폭락 딛고 8거래일 만에 숨통"…코스피 2%대 반등 마감
대본
- 지민코스피가 8거래일 동안 계속 떨어지다가 오늘 드디어 반등에 성공한 건가요?
- 상현네, 8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치고 오늘 16일에는 2.05% 상승한 5,668.05로 거래를 마쳤어요.
- 지민최근 7거래일 동안 하락 폭이 꽤 컸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치가 어느 정도였죠?
- 상현7거래일간 1,449.52포인트가 빠지면서 21%나 하락했었거든요.
- 지민코스피뿐만 아니라 코스닥 지수도 같이 올랐다고 들었어요.
- 상현맞아요, 코스닥은 4.46% 급등한 794.78로 장을 마쳤고 장중에 800선을 회복하기도 했어요.
- 지민코스닥 시장에서는 낮 12시 55분쯤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 그러니까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네요.
- 상현네, 전날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의 급락이 있었던 만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전환된 모습이에요.
- 지민투자 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세를 멈췄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 상현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3,430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는 1조 1,391억 원을 순매도했어요.
- 지민개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4,847억 원과 6,834억 원을 매도했고요.
- 상현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2.62% 상승했고 현대차가 5.58% 오르는 등 강세를 보인 종목들이 많았어요.
- 지민반면에 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상승 폭이 제한적이었다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 상현맞아요,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젠슨 황의 발언이 인공지능 신용위험 우려를 완화하며 회복 촉매가 됐다고 분석하면서도, 실적 시즌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어요.
- 지민환율은 어떻게 변했나요?
- 상현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2원 내린 1,331.4원을 기록했어요.
- 지민급락 이후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의 신용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