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급락에 인버스 ETF 급등…상위 50개 105조원 거래
대본
- 지민지난 한 주간 상장지수펀드와 상장지수증권 상위 50개 종목의 거래대금이 총 105조 3천402억 원을 기록했어요.
- 상현거래 규모가 정말 엄청나네요, 주로 어떤 상품들에 거래가 집중되었나요?
- 지민코스피200 관련 상품과 레버리지, 그리고 인버스 상품에 거래가 몰렸는데, 지수가 하락하면서 인버스 상품은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어요.
- 상현지수가 떨어질 때 수익을 내는 인버스 상품의 움직임이 눈에 띄는군요, 구체적인 수치는 어떻게 되나요?
- 지민4위인 KODEX 인버스는 17.58% 상승했고, 7위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37.66%나 올랐어요.
- 상현반대로 지수 상승을 따라가는 레버리지 상품들은 손실이 컸겠는데요?
- 지민맞아요, 거래대금 2위인 KODEX 레버리지는 주간 30.56% 하락했고, 1위인 KODEX 200도 16.00% 하락하며 대규모 거래가 이뤄졌어요.
- 상현반도체 관련 상품들도 변동성이 매우 컸을 것 같아요.
- 지민네,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44.86%에서 45.42%까지 하락한 반면, 하락에 투자하는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64.08% 급등했어요.
- 상현특정 종목의 움직임에 따라 상승형과 하락형 상품의 등락이 극명하게 갈렸네요, 다른 분야의 거래는 어땠나요?
- 지민미국 나스닥100이나 S&P500 같은 해외지수 ETF와 단기 금리를 추종하는 CD금리형 ETF에서도 활발한 거래가 확인됐어요.
- 상현거래대금이 많다는 게 반드시 투자자들이 하락을 예상해서 새로 샀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도 유의해야겠어요.
- 지민맞아요, 거래대금은 매수와 매도 체결 금액을 모두 합친 것이라 투자 목적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 상현레버리지나 인버스 상품은 일간 수익률을 기준으로 운용된다는 점도 기억해야겠네요.
- 지민네, 여러 날에 걸쳐 보유하면 기초지수의 누적 등락률에 단순히 배수를 적용한 결과와 실제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상현이번 주 증시는 지수와 반도체 업종의 급락으로 인해 상승형과 하락형 상품 간의 차이가 매우 컸던 한 주였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