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AI EXPO 프리뷰] AI 업무 지능화 ⑲ | 라이트웨이트, 말로 요청하면 이미지·영상까지
대본
- 상현기존에는 콘텐츠를 만들 때 이미지 생성 도구와 영상 편집 도구를 각각 따로 찾아다녀야 했지만, 이제는 말로 요청만 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필요한 도구들을 연결해 주는 방식이 등장했어요.
- 지민라이트웨이트라는 업체가 선보인 엑스브러시라는 플랫폼 이야기군요. 사용자가 일일이 도구를 선택하는 대신 결과물 중심으로 작업을 시작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 상현맞아요. 자연어로 원하는 결과물을 말하면 플랫폼이 생성부터 편집까지 필요한 기능을 알아서 조합해 주는 구조예요.
- 지민제작 영역이 굉장히 넓네요. 이미지와 영상은 물론이고 음악, 효과음, 그리고 글자를 읽어주는 음성합성 기능까지 한곳에서 다룰 수 있다고 들었어요.
- 상현네, 사진의 바깥 영역을 확장하거나 불필요한 물체를 지우는 편집은 물론이고, 사진을 영상으로 바꾸는 작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요.
- 지민마치 여러 개의 전문 도구를 하나로 합쳐놓은 만능 작업실 같네요. 그런데 기업들이 쓸 때는 보안이나 출처 문제도 중요할 것 같아요.
- 상현그래서 이 플랫폼은 콘텐츠의 생성과 편집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C2PA 기반의 출처 증명 기능을 적용했어요.
- 지민포렌식 워터마크를 통해 제작 경로를 확인할 수 있으니 상업적 콘텐츠를 만들 때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겠어요.
- 상현협업 방식도 바뀌어요. 팀원들이 같은 작업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물을 검토하고 승인할 수 있고, 승인된 결과물은 바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배포하거나 예약할 수 있어요.
- 지민개인이 파일을 따로 전달하던 번거로움이 줄어들겠네요. 기업용 팀 플랜과 개발자를 위한 에이피아이 공급 방식도 함께 준비 중이라고요?
- 상현네, 에이피아이는 프로그램끼리 서로 대화하며 기능을 주고받는 통로라고 이해하면 쉬운데, 이를 통해 기업이 자체 서비스에 생성 기능을 직접 넣을 수도 있어요.
- 지민기술의 접근성을 보면, 현재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팀 플랜과 에이피아이 공급을 확대해 나가는 단계로 보여요.
- 상현맞아요. 전문 편집 도구를 다루지 못하는 현업 담당자도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제품의 방향이에요.
- 지민유통이나 엔터테인먼트, 공공 행사 영역에서 맞춤형 프로젝트로 활용 범위가 넓어질 가능성이 있겠네요.
- 상현이번 기술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콘텐츠 제작 공정을 효율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 지민2026 산업에이아이 엑스포에서도 이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니 기대되네요.
- 상현이번 전시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