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3.73% 급락…외국인·기관 매도 공세
대본
- 지민인공지능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오늘 국내 증시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 상현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3퍼센트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네요.
- 지민맞아요,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5.27포인트, 즉 3.73퍼센트 내린 5552.74로 마감했어요.
- 상현장중에 5768.01까지 오르기도 했다는데, 결국 낙폭을 키우며 하락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지민인공지능 인프라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졌기 때문이에요.
- 상현미국 기술주가 전 거래일 상승했음에도 국내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지민네, 삼성전자가 2.98퍼센트 하락한 21만1500원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도 4.23퍼센트 내린 122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어요.
- 상현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강했던 것으로 확인되는데요.
- 지민그렇습니다, 외국인이 5300억 원을 순매도하고 기관은 1조 48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어요.
- 상현그 물량을 개인이 모두 받아낸 상황인가요?
- 지민네, 코스피에서 개인이 8981억 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고, 코스닥에서도 개인이 2942억 원을 순매수했어요.
- 상현코스닥 지수 상황도 구체적으로 짚어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6.92포인트, 3.33퍼센트 하락한 781.97로 장을 마쳤습니다.
- 상현코스닥에서도 에코프로가 7.74퍼센트 하락한 8만3400원을 기록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했군요.
- 지민맞아요, 에코프로비엠도 9.15퍼센트 하락했고, HLB만 0.12퍼센트 오르며 4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어요.
- 상현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가 5500선 지지력을 시험하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네요.
- 지민인공지능 수익성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이어지며 투자심리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