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하락 속 예탁금 9개월 만에 최저…반대매매 5일째 500억↑
대본
- 지민국내 증시가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이 증시에 넣기 위해 증권사에 맡겨둔 예탁금이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어요.
- 상현예탁금이 92조 966억 원까지 떨어졌다는 건데, 이게 지난 1월 16일에 기록했던 91조 2181억 원 이후로 가장 낮은 수치인 거죠?
- 지민맞아요, 통상적으로 상승장에서는 예탁금이 늘어나지만 하락장에서는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 상황이 그렇다고 볼 수 있어요.
- 상현투자 대기 자금뿐만 아니라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지표인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함께 줄어든 상태인가요?
- 지민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1조 1082억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 8월 18일 이후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에요.
- 상현자금 유입이 줄어든 상황에서 빚을 내 투자한 사람들의 주식이 강제로 팔리는 반대매매 상황도 심상치 않아 보여요.
- 지민맞아요, 반대매매 금액이 5거래일 연속으로 500억 원을 웃돌고 있어요.
- 상현지난 19일 기준으로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이 542억 원까지 기록됐다고 들었어요.
- 지민증권사가 투자자의 주식을 강제로 매도하는 건 투자자가 빌린 돈을 갚지 못하거나 담보로 맡긴 주식 가치가 기준 이하로 떨어졌을 때 원금을 회수하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예요.
- 상현결국 증시 하락이 예탁금 감소와 반대매매 증가라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는 거군요.
- 지민금융투자협회 자료를 보면 예탁금과 신용거래융자 잔고 모두 각각 9개월과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어요.
- 상현투자자들이 증시에 투입할 실탄을 줄이면서 동시에 빚을 이용한 투자에서도 강제 매도 압력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 지민네, 하락장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지표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어요.
- 상현예탁금 규모와 신용거래융자 잔고, 그리고 반대매매 금액이 모두 하락세와 맞물려 있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 지민5거래일 연속 500억 원 이상의 반대매매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지표예요.
- 상현오늘 말씀해주신 수치들을 통해 현재 시장의 자금 흐름을 명확히 알 수 있었어요.
- 지민증시 하락에 따른 예탁금과 신용 잔고의 변화를 잘 짚어보았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