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상장 첫날 급락 딛고 이틀째 상한가
대본
- 상현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인 엘리스가 상장 첫날의 급락을 뒤로하고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어요.
- 지민상장 첫날에는 공모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마감해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었죠.
- 상현맞아요, 지난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을 당시 종가는 6만1500원이었는데요.
- 지민공모가인 9만500원과 비교하면 32.04%나 하락한 수치였으니까 부진한 출발이었어요.
- 상현그런데 오늘인 21일 오전 10시 46분 기준으로 주가가 크게 반등했더라고요.
- 지민네, 전 거래일 대비 29.92% 상승한 7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가격제한폭까지 도달한 상태예요.
- 상현상승 폭은 크지만, 여전히 공모가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라는 점도 확인이 필요해요.
- 지민맞아요, 상한가를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공모가보다 약 11.7%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요.
- 상현엘리스의 이런 상장 초기 움직임이 해외 주요 언론에서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고 들었어요.
- 지민블룸버그는 엘리스가 인공지능 기업들의 가치평가 논쟁 중심에 서게 되었다고 분석했어요.
- 상현기업들이 시장의 평가에 부응할 수 있을지를 두고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뜻인가요?
- 지민네, 한국 시장 밖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엘리스의 사례가 그런 논쟁을 불러왔다는 설명이에요.
- 상현로이터통신은 엘리스의 부진한 데뷔가 미국 월가의 인공지능 관련주 약세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고요.
- 지민실제로 20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미국 인공지능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인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그룹의 주가가 각각 5% 넘게 하락하기도 했어요.
- 상현결국 엘리스의 주가 흐름이 인공지능 기업 가치에 대한 시장의 시각을 보여주는 사례가 된 셈이네요.
- 지민상장 첫날의 급락과 이튿날의 상한가 기록, 그리고 공모가 대비 현재 위치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상현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엘리스의 변동성 있는 주가 흐름을 정리하며 오늘 이야기 마칠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