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버 수요 견조하다"… 엔비디아·마이크론 반등 속 나스닥은 혼조세
대본
- 상현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분기 매출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하면서 뉴욕증시 반도체 종목들이 반등했습니다.
- 지민인공지능 서버 제조업체의 실적 기대감이 커지면서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수요에 대한 전망도 함께 살아난 모습이에요.
- 상현구체적으로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제시한 매출 전망치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 지민기존에는 145억 달러에서 155억 달러 사이로 예상했는데, 이번에 185억 달러에서 195억 달러로 크게 높여 잡았어요. 매출총이익률 전망치도 함께 상향 조정했고요.
- 상현매출 전망이 올라가니 관련 기업들의 주가 움직임도 활발했겠네요.
- 지민맞아요.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12% 이상 급등했고, 델 테크놀로지스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같은 주요 서버 업체들도 4%에서 5%대 강세를 보였어요.
- 상현서버 수요 호조가 반도체 기업들로도 이어졌다고 들었습니다.
- 지민네, 엔비디아가 2% 가까이 올랐고 AMD는 1.7%, 인텔은 1.5% 상승했어요. 인텔의 경우 JP모간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이 호재로 작용했고요.
- 상현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반등에 성공했나요?
- 지민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3% 가까이 반등했고, 반도체 종목들로 구성된 반에크 반도체 이티에프도 1% 이상 올랐어요.
- 상현지수별로 보면 나스닥은 조금 다른 흐름을 보였던 것 같은데 맞나요?
- 지민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6% 상승하고 S&P500지수는 0.26% 올랐지만, 나스닥 종합지수는 0.02% 하락하며 혼조세로 출발했어요.
- 상현시장이 반등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주의 깊게 봐야 할 변수들이 남아있죠?
- 지민전문가들은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차입 부담, 그리고 국제유가 상승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있다고 지적해요.
- 상현추세적인 상승으로 전환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뜻이군요.
- 지민맞아요. 시장 참가자들은 장 마감 후에 예정된 램리서치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실적 발표를 주목하고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