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안산 AI데이터센터 3150억원 수주…2029년 12월까지
대본
- 상현CJ대한통운이 경기도 안산에 들어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신축 공사를 맡게 됐어요.
- 지민KT클라우드가 추진하는 안산 에이아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수주한 거군요.
- 상현맞아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3150억 원 규모예요.
- 지민3150억 원이라니 규모가 상당하네요. 공사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 상현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시작해서 2029년 12월 15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어요.
- 지민공사 기간이 꽤 길게 잡혀 있네요. 이번 수주가 CJ대한통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 상현CJ대한통운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인 12조 2847억 원의 2.56%에 해당하는 금액이에요.
- 지민매출액 대비 비중을 보니 사업의 규모를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네요. 공사 대금은 어떤 방식으로 지급되나요?
- 상현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2개월마다 청구하게 되고, 준공금은 계약 금액의 5%로 정해져 있어요.
- 지민다만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약 금액이나 계약 기간은 달라질 수도 있다는 조건이 붙어 있네요.
- 상현네, 공사 현장의 변수에 따라 조정될 가능성이 열려 있는 셈이죠.
- 지민이번 사업의 구체적인 위치는 어디인가요?
- 상현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40번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에요.
- 지민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런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어요.
- 상현데이터센터는 인공지능이 학습하고 계산할 수 있는 거대한 컴퓨터 저장소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지민이번 수주가 물류를 넘어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도 중요한 지점이 되겠네요.
- 상현맞아요. 이번 사업은 KT클라우드와 CJ대한통운이 함께 완성해 나갈 프로젝트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