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 AI로 환경문제 푼다…7개 혁신기술 공개
대본
- 지민인공지능 기술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떻게 쓰일 수 있을까요?
- 상현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이번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7개 환경 혁신기술을 공개하며 그 가능성을 보여줬어요.
- 지민구체적으로 어떤 기술들이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되고 있나요?
- 상현우선 누비랩은 급식 식단과 잔반 데이터를 분석해서 식사 인원을 예측하고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는 기술을 선보여요.
- 지민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겠네요. 물 관리와 관련된 기술도 있나요?
- 상현네, 레오테크는 수도계량기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찾는 서비스를, 위플랫은 누수음과 수압 정보를 결합해 누수 지점을 분석하는 플랫폼을 소개해요.
- 지민위플랫의 기술은 정확도가 상당히 높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상현기존 75% 수준이었던 누수 분석 정확도를 95%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해요.
- 지민정확도가 올라가면 수자원 절약은 물론 지반침하 같은 재난 예방에도 효과가 있겠어요.
- 상현맞아요. 우진아이엔에스는 상수관망의 유량과 수질 정보를 통합 분석해 사고를 예측하는 시스템을 공개했는데, 노후관 정비비용을 30% 절감하는 효과를 제시했어요.
- 지민홍수 예측 기술도 포함되어 있나요?
- 상현시선아이티가 기상과 수문 정보를 활용해 도심이나 소하천의 돌발홍수를 예측하는 초단기 재해예보 기술을 소개하고 있어요.
- 지민산업 시설 운영을 돕는 기술도 있다고 들었어요.
- 상현퍼즐시스템즈는 냉각탑 데이터를 분석해 전력과 용수 사용을 최적화하는 자율운영 시스템을, 엘프스는 기업의 환경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진단하는 플랫폼을 선보여요.
- 지민오늘 소개된 기술들은 지금 바로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가요?
- 상현이 사업들은 1년에서 2년 이내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라, 아직은 연구 및 개발 단계라고 볼 수 있어요.
- 지민인공지능이 자원 절약부터 재난 예방까지 환경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수단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보이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