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3분기 매출 26% 증가한 646억달러…AI 투자 확대에도 실적 선방
대본
- 지민메타가 인공지능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분기 매출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돌며 견조한 실적을 보여줬어요.
- 상현매출이 646억 1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6%나 증가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지민맞아요. 당기순이익도 98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인 27억 900만 달러와 비교하면 264%나 급증했고요.
- 상현그런데 영업이익은 오히려 129억 8800만 달러로 작년 205억 3500만 달러보다 37% 감소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 지민미국에서 청소년 정신건강과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을 해결하면서 발생한 약 98억 9000만 달러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이에요.
- 상현메타 측 설명에 따르면 이 비용을 제외하면 주당순이익이 7.40달러에 달했을 거라고 하니 실질적인 수익성은 다른 상황이었군요.
- 지민네, 핵심 동력인 광고 사업도 광고 노출 횟수가 10% 늘고 평균 단가가 14% 상승하며 성장을 뒷받침했어요.
- 상현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도 계속되고 있나요?
- 지민3분기에만 데이터센터와 서버 같은 인프라에 349억 1000만 달러를 투입했고, 올해 전체 자본적지출 전망치도 최대 1450억 달러 수준으로 조정했어요.
- 상현자본적지출은 기업이 미래를 위해 설비 등에 쓰는 돈을 말하는데, 투자가 늘어나면서 현금흐름에는 부담이 생긴 모양이에요.
- 지민맞아요. 3분기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21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부담이 발생한 상태예요.
- 상현마크 저커버그 CEO는 자체 인공지능 모델인 뮤즈와 뮤즈 원더 출시를 주요 성과로 꼽았는데, 이 서비스들은 바로 이용 가능한가요?
- 지민기사에는 구체적인 이용 방법이 나와 있지 않지만, 저커버그는 인공지능 투자가 광고와 서비스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어요.
- 상현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담당하는 리얼리티랩스의 적자 규모도 상당해 보이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관리할 계획인가요?
- 지민올해 적자는 180억에서 190억 달러로 예상되지만, 내년에는 인공지능 중심의 투자 재편을 통해 손실을 150억 달러 수준으로 줄일 계획이에요.
- 상현결국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가 실제 수익 증가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앞으로의 핵심이 되겠네요.
- 지민맞아요. 메타는 2027년 1월에 의결권이 없는 새로운 C종 보통주를 도입해서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자금을 조달할 방침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