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이후…22일 주식시장 향방은
대본
- 상현전날 코스피가 3.29%나 오르면서 5,735.66으로 마감했는데, 시장 분위기가 확실히 바뀌었네요.
- 지민맞아요, 특히 삼성전자가 5.67%, SK하이닉스가 5.81% 급등하면서 지수 상승을 강력하게 이끌었어요.
- 상현상승 폭이 워낙 커서 오전에는 프로그램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면서요?
- 지민네, 장중 상승 폭이 4.8%에 육박하면서 약 두 달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작동할 정도로 변동성이 컸어요.
- 상현이번 상승을 주도한 주체는 외국인 투자자였던 것으로 확인되네요.
- 지민정규장에서 외국인이 6,650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 1,320억 원과 710억 원을 순매도했어요.
- 상현미국 시장의 인공지능 관련 기대감도 국내 반도체주에 영향을 준 것 같아요.
- 지민스페이스X의 인공지능 연산 시설 투자 확대 계획과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긍정적인 매출 전망이 반도체 수요 기대감을 높였어요.
- 상현실제로 우리나라 수출 지표도 상당히 좋은 상태인가요?
- 지민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증가한 616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 상현그렇다면 오늘 시장도 전날처럼 계속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 지민전문가들은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어서 장중 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상현코스피 200 야간 선물 지수가 0.53% 하락했다는 점도 변수가 되겠네요.
- 지민맞아요,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전망하기도 했어요.
- 상현결국 외국인의 반도체주 매매 동향과 국제유가 변화를 잘 살펴봐야겠군요.
- 지민네, 그리고 다음 주까지 예정된 미국과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거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