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AI로 빅스마일데이 특가 선별…상품 3배 확대
대본
- 지민G마켓이 이번 빅스마일데이 행사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특가 상품을 선별하고 그 규모를 대폭 늘린다고 해요.
- 상현기존보다 상품 수가 훨씬 많아지는 건가요?
- 지민네, 기존에는 특가 상품이 약 1000개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3000개 수준으로 3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상현상품이 3배나 늘어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 폭이 넓어지겠네요. 그런데 인공지능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 건지 궁금해요.
- 지민인공지능이 실제 구매 실적과 상품 후기, 그리고 계절별 수요 같은 데이터를 분석해서 특가 후보를 발굴하는 역할을 해요.
- 상현데이터 분석이 마치 인공지능이 수많은 상품 중에서 보석을 찾아내는 탐정 역할을 하는 것과 비슷하겠군요.
- 지민맞아요. 겨울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계절 상품이나 평가가 좋은 생활필수품을 인공지능이 찾아내는 방식이에요.
- 상현그럼 모든 상품을 인공지능이 다 결정하는 건가요?
- 지민그렇지 않아요. 신제품이나 단독 기획상품처럼 데이터만으로는 경쟁력을 판단하기 어려운 제품은 전문 상품기획자인 MD가 직접 선별해요.
- 상현데이터 분석 능력과 전문가의 기획력을 결합해서 상품 구성을 다양화하겠다는 전략이군요.
- 지민네, 브랜드 인지도나 기존 판매 규모에 상관없이 상품을 발굴할 방침이라 판매자들에게는 노출 기회가 넓어질 수 있어요.
- 상현이번 행사에서 볼 수 있는 구체적인 상품군도 정해져 있나요?
- 지민리조트 숙박 패키지나 로봇청소기, 스마트폰, 절임배추 같은 품목들이 특가딜로 나온다고 해요.
- 상현빼빼로와 모나미의 기획팩이나 특정 세럼과 앰플 같은 단독 기획상품도 포함되어 있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행사는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 상현인공지능을 통한 상품 선별 고도화가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고 판매자에게는 기회를 주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겠어요.
- 지민이번 빅스마일데이는 인공지능과 MD의 협업을 통해 특가 상품의 규모와 정교함을 동시에 잡으려는 시도로 보여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