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美증시 조정 '마지막 이닝' 중…AI 신용스프레드 위험"
대본
- 지민모건스탠리가 미국 증시의 조정이 종착점에 다다랐다고 진단하면서도 인공지능 분야의 신용 스프레드 위험을 경고했어요.
- 상현조정이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는 뜻인가요?
- 지민조 아마토 모건스탠리 최고투자책임자는 현재 마지막 이닝에 있지만 앞으로 2주에서 3주는 더 견뎌야 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 상현올해 말에는 강세로 마무리할 수도 있다는 전망도 함께 나왔군요.
- 지민맞아요. 모건스탠리는 에스앤피 500 지수의 2027년 5월 목표치를 8,300으로 제시했고 8,500 도달 가능성도 시사했어요.
- 상현그런데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는 주의 깊게 봐야 할 지표가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아마토는 인공지능 관련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특정 분야를 지켜봐야 한다고 경고했어요.
- 상현신용 스프레드 확대가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오르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는 의미인가요?
- 지민그렇다고 설명했어요. 인공지능 분야의 지출이 대부분 거기서 나오기 때문에 그 위험성이 더 크다는 거죠.
- 상현인공지능 투자 테마도 변화하고 있다고 하던데 어떤 흐름인가요?
- 지민지금까지는 반도체나 전력 관련 주식 같은 인프라 구축 기업이 호재를 입었지만, 이제는 기술을 채택하는 기업으로 전환되고 있어요.
- 상현인프라가 갖춰졌으니 이제는 실제 사용자들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를 시장이 구분하기 시작했다는 거군요.
- 지민정확해요. 시장이 승자와 패자를 잘 구분할 것이고, 내년에는 기술의 실제 사용자들이 더 나은 성장과 이익을 낼지에 주목할 거예요.
- 상현투자자들이 앞으로 점검해야 할 다른 변수들도 있을까요?
- 지민연준의 정책 경로와 중간선거, 그리고 인공지능 분야의 자금조달 수요를 확인해야 해요.
- 상현유가 문제도 언급되었는데, 그 영향 범위가 넓다고 들었어요.
- 지민유가 위험은 원유뿐만 아니라 경유와 항 같은 상품까지 파장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 상현결국 인공지능의 신용 여건과 정책적 변수들을 면밀히 살펴봐야 하는 시점이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