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SUV·픽업트럭으로 확대
대본
- 지민기존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넘어, 제너럴모터스가 2028년부터 본격적인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대를 열겠다고 발표했어요.
- 상현단순히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서 고속도로에서 스스로 주행하는 기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군요.
- 지민맞아요, 우선 2028년에 캐딜락의 대형 전기 SUV인 에스컬레이드 아이큐에 이 기능을 가장 먼저 도입할 예정이에요.
- 상현전기차뿐만 아니라 나중에 내연기관 차종까지 범위를 넓힌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차들이 포함되나요?
- 지민주요 내연기관 풀사이즈 SUV와 트럭, 그리고 3열 크로스오버와 4세대 전기차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자율주행은 엄청난 계산이 필요할 텐데, 이를 뒷받침할 기술적인 준비도 함께 공개되었나요?
- 지민네,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컴퓨팅 성능을 기존보다 40배나 높인 차세대 아키텍처를 선보였어요.
- 상현40배라니 엄청나네요, 여기서 말하는 아키텍처는 쉽게 말해 차량의 전체적인 설계 구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지민맞아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해서 설계했기 때문에 여러 차종에 동일한 기술 기반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어요.
- 상현데이터 처리 능력도 중요할 것 같은데, 통신 성능 부분은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궁금해요.
- 지민고속 이더넷을 기반으로 데이터 처리량을 36배 늘렸고, 셀룰러 연결 속도도 최대 50% 높였다고 해요.
- 상현자율주행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학습에는 어떤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나요?
- 지민실제 도로 주행 데이터와 함께, 하루에 30억 마일 이상을 가상으로 주행하는 대규모 시뮬레이션을 활용하고 있어요.
- 상현가상 주행을 통해 실제 도로에서 보기 힘든 상황까지 반복해서 학습시킨다는 거군요.
- 지민그렇죠, 다만 이 기술은 현재 양산 전 단계 차량으로 폐쇄 코스에서 시험 중이라 일반인이 바로 체험할 수는 없는 연구 및 개발 단계예요.
- 상현차세대 기술이 적용되면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하는 기능도 더 강화되겠네요.
- 지민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차량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