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주유럽상의, 투자유치 촉진 ‘맞손’
대본
- 상현충북도가 그동안 진행해 온 투자유치 활동을 유럽 기업들까지 대상으로 넓히기 위해 새로운 협력 체계를 구축했어요.
- 지민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군요.
- 상현맞아요. 지난 23일에 충북도가 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유럽 기업의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어요.
- 지민주한유럽상공회의소는 어떤 곳인가요?
- 상현한국과 유럽 사이의 경제와 상업 협력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경제단체예요.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럽 기업 350여 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어요.
- 지민기업들이 모인 곳인 만큼 협약 내용이 구체적일 것 같아요. 어떤 부분에서 협력하기로 했나요?
- 상현우선 충북도가 유럽 내에서 경제 협력을 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어요.
- 지민단순히 지원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적인 교류도 이루어지는 건가요?
- 상현네, 주한유럽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세미나나 네트워킹 같은 각종 행사에 충북도가 참가하고, 서로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기로 했어요.
- 지민스테판 언스트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 상현회원사들과 충북도 사이의 교류의 장을 넓혀서, 이게 실질적인 투자와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어요.
- 지민협약식 당일에 대표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면서요?
- 상현맞아요. 대표단은 협약식 전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그리고 진천의 외국인투자기업을 방문했어요.
- 지민현장을 방문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확인했는지 궁금해요.
- 상현충북의 바이오, 뷰티, 그리고 반도체 산업 기반을 직접 살폈다고 해요.
- 지민충북의 주요 산업 분야를 유럽 기업들에게 직접 보여주는 과정이 있었네요.
- 상현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의 핵심 산업들이 유럽 기업들과 어떻게 연결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