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IMA 4호, 완판 3호 조건 그대로…연 4.5% 의미는
대본
- 상현NH투자증권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중기형 종합투자계좌인 IMA 4호를 모집해요.
- 지민지난 3호 상품이 하루 만에 완판됐던 만큼 이번 4호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 같은데, 구체적인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 상현이번 4호의 발행 규모는 1200억원이고, 만기는 2년 3개월로 설정됐어요.
- 지민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이 연 4.5%라고 나왔는데, 이게 투자자가 받는 확정 금리 같은 개념인가요?
- 상현아니요, 연 4.5%는 확정 수익률이 아니라 성과보수를 계산하기 위한 기준점이에요.
- 지민성과보수 기준이라니 조금 생소한데, 운용 수익이 이 기준을 넘으면 어떻게 되는 거죠?
- 상현운용수익률이 4.5%를 넘어서면, 그 초과 수익의 40%를 성과보수로 적용하는 구조예요.
- 지민그렇다면 실제 투자자가 받는 수익률은 기업대출이나 회사채 같은 편입자산의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 상현맞아요, 그래서 실제 수익률은 자산 운용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요.
- 지민이번 4호의 조건이 지난 8월에 판매된 중기형 3호와 완전히 동일하다는 점도 눈에 띄어요.
- 상현네, 3호와 발행 규모나 만기, 그리고 4.5%라는 기준수익률까지 모두 같은 조건을 유지하고 있어요.
- 지민중기형 1호와 2호의 기준수익률인 연 4.0%보다는 0.5%포인트 높지만, 3호와 비교하면 늘어난 건 아니군요.
- 상현맞아요, 직전 상품의 흥행에도 불구하고 발행 규모나 수익률 기준을 더 높이지 않고 검증된 구조를 그대로 이어간 셈이에요.
- 지민만기가 1년 6개월인 단기형 1호와 비교하면 투자 기간은 9개월 더 길고, 기준수익률은 0.2%포인트 높고요.
- 상현이번 4호까지 모두 모집되면 NH투자증권이 지금까지 모집한 IMA 누적 금액은 8600억원에 달하게 돼요.
- 지민이번 상품이 얼마나 빨리 완판되는지가 투자자들의 수요를 확인하는 지표가 되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