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주시, 한솔아이원스와 1,560억 원 규모 투자협약
대본
- 상현충북도와 청주시가 반도체 부품 전문기업인 한솔아이원스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이에요.
- 지민1,560억 원이라는 규모가 정말 큰데, 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떤 시설을 만드는 건가요?
- 상현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오창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에 반도체 부품 제조와 세정, 코팅을 위한 신규 생산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어요.
- 지민세정이나 코팅이라고 하면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 어떤 제품들을 생산하게 되나요?
- 상현반도체 초정밀 가공 부품과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그리고 첨단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특수 세정 및 코팅 제품들을 생산할 예정이에요.
- 지민기업 입장에서는 왜 하필 청주 오창을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선택한 건지 궁금해요.
- 상현박인래 한솔아이원스 대표이사는 청주가 주요 고객사와 가깝고 광역 교통망이나 인력 수급, 산업 인프라가 뛰어난 최적의 입지라고 설명했어요.
- 지민이번 투자가 지역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 상현400명의 신규 고용이 예상된다는 점이 눈에 띄고, 생산유발 효과는 1,680억 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72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요.
- 지민취업유발 효과도 따로 명시되어 있나요?
- 상현네, 취업유발 효과는 802명으로 나타났어요.
- 지민기업이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약속한 구체적인 조건들도 있을 것 같아요.
- 상현한솔아이원스는 지역에서 생산된 자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주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도록 노력하기로 했어요.
- 지민충북도와 청주시 측의 대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상현공장 건립과 기업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에요.
- 지민한솔아이원스는 1993년에 동아엔지니어링으로 시작해서 2022년에 한솔그룹에 편입된 기업이군요.
- 상현맞아요, 현재는 경기도 안성과 화성에서도 생산시설과 기술연구소를 운영하며 반도체 장비 부품의 수명을 늘리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요.
- 지민이번 협약식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