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국채 수급 부담 있나' 질문에 "어느 정도 균형"
대본
- 상현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회에서 국채 시장에 수급 부담이 있냐는 질문에 어느 정도 균형이 잡혔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이 얘기부터 같이 짚어볼게요.
- 지민네, 23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나온 답이에요. 국채 수급 부담이라는 게 정확히 어떤 뜻인지 먼저 정리해 볼 필요가 있겠어요.
- 상현국채를 사려는 쪽보다 팔려는 물량이 많아서 시장이 버거워지는 상황을 말하는 거죠. 기사에서는 그 부담이 어느 정도 해소됐다는 판단이 나온 건가요?
- 지민신 총재는 그렇게 판단한다고 말했어요. 다만 기사에서는 확정된 수치 대신 "어느 정도"라는 표현을 썼다는 점이 중요해요.
- 상현금리 흐름도 같이 나왔죠. 이 의원이 국채금리가 많이 올랐다고 지적했고요.
- 지민맞아요. 신 총재는 국내 금리가 전 세계 추세에 따라 상당히 높이 올랐다가 최근 하락했다고 설명했어요. 해외 흐름과 함께 움직였다는 점을 짚은 거예요.
- 상현그럼 발행 규모 얘기는 어떻게 나왔나요? 이 의원이 2에서 3년 전 국채 발행 규모를 언급했다고 하던데요.
- 지민이 의원은 2에서 3년 전에는 150조원 정도였다고 말하면서, 가능하면 국채 발행량을 줄이는 게 좋겠다고 제안했어요. 발행이 늘면 시장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깔린 발언이죠.
- 상현회사채 쪽은 어떤 진단이 나왔나요?
- 지민신 총재는 우량기업과 취약기업 사이에 양극화가 있다고 봤어요. 전체 회사채가 똑같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기업마다 차이가 크다는 뜻이에요.
- 상현그러니까 국채는 수급 균형을 얘기하고, 회사채는 기업별 차이를 짚은 거네요.
- 지민정리하면 그래요. 기사에 나온 범위에서는 국채 수급이 어느 정도 안정됐다는 인식과, 발행을 줄여야 한다는 국회의 문제의식이 같이 드러난 자리였어요.
- 상현이 기사에서 확인되는 건 여기까지라서,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될지는 따로 판단할 수 없겠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 없는 전망은 말씀드리기 어렵고, 확인된 발언과 수치를 중심으로 보시면 충분해요.
- 상현오늘은 신현송 총재 발언을 중심으로 국채와 회사채 흐름을 짚어봤습니다.
- 지민네, 본문에 나온 내용만 정리해 봤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