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AI·클라우드 미래를 함께 그리다", 지능정보사회연구원, 기술 세미나 개최
대본
- 상현오늘은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 세미나 소식을 가져와 봤어요. 지능정보사회연구원이 산·학·연 전문가들을 모아 기술 동향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한 자리인데, 어떤 내용이었는지 같이 짚어볼까요?
- 지민네, 지난 16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인공지능센터에서 열렸고요.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의 지능형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정보기술을 결합한 지능정보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였어요.
- 상현그럼 행사는 어떻게 진행됐나요? 누가 강연을 맡았는지도 궁금해요.
- 지민세종대 구영현 교수가 사회를 봤고, 임철수 원장의 인사말 뒤에 분야별 전문가들의 초청 강연이 이어졌어요. 한양대 이경용 교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김동민 박사, 오케스트로 윤호영 박사, 이노그리드 구원본 상무,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류지웅 박사 등이 참여했다고 해요.
- 상현강연 주제는 어떤 것들이었나요?
- 지민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술, 인공지능 융합과 확산, 클라우드 컴퓨팅 핵심기술, K-클라우드 구축 및 서비스 기술 같은 지능정보 산업의 주요 현안이 폭넓게 다뤄졌어요.
- 상현그렇다면 연사들이 특히 강조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기사에 나온 내용만 기준으로 알려주세요.
- 지민국내외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의 발전 동향,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했고요.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환경에 대응하려면 국내 산업의 발전 방향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논의했다고 해요.
- 상현이 행사를 주관한 지능정보사회연구원은 어떤 곳인가요?
- 지민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이고, 2022년에 창립됐어요. 기술 및 표준 개발, 기술 사업화 컨설팅,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사업, 정기 세미나와 포럼 운영 등을 통해 지능정보 분야의 기술 교류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대요.
- 상현그러니까 이번 세미나도 그런 활동의 연장선에 있는 거군요. 기술 교류와 산학연 협력을 한자리에서 다룬 자리였다고 이해하면 되겠어요.
- 지민맞아요. 이번 행사에서 확인된 내용은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 동향과 산업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는 데까지예요.
- 상현세미나에서 나온 구체적인 사업 성과나 수치까지는 기사에 없으니 여기서 정리하는 게 좋겠네요.
- 지민네, 기사에 나온 범위에서 정리하면,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를 결합한 지능정보 기술을 두고 산·학·연이 모여 방향을 논의한 세미나였다고 보면 돼요.
- 상현오늘은 여기까지 짚어봤습니다. 지능정보 기술 흐름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런 행사 소식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