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AI 활용해 스마트빌리지 사업 발굴
대본
- 상현인천시가 인공지능으로 지역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나섰어요. 22일 군·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와 교육을 열었다고 하더라고요.
- 지민네, 스마트빌리지 사업이라는데요. ICT를 활용해서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사업이에요.
- 상현그럼 스마트빌리지가 정확히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지역마다 다른 현안을 분석해서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는 걸 목표로 한다고 설명해요. 그래서 이번 교육도 군·구 담당자의 사업 기획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있어요.
- 상현교육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뤘나요?
- 지민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와 사업 추진 절차, 주요 지침을 소개했대요. 그리고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를 써서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사업을 기획하는 방법도 익혔다고 해요.
- 상현생성형 인공지능을 쓰는 건 말이 쉽지, 실제로는 어떻게 적용하는 거예요?
- 지민기사에는 인공지능을 지역 현안 분석과 사업 기획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혔다는 정도만 나와 있어요. 구체적인 실행 방식은 본문에 없어서 더 말씀드리기 어려워요.
- 상현그렇군요. 그럼 지금 당장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가요?
- 지민아니요, 기사 기준으로는 아직 사업을 발굴하고 기획하는 단계예요. 인천시도 앞으로 군·구와 관련 부서에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신규 사업 기획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에요.
- 상현그러니까 지금은 사업을 만드는 준비 단계라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나승일 도시관리과장도 지역 현안에 맞는 스마트서비스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어요.
- 상현2028년 지역 맞춤형 서비스 확대라는 목표도 있던데, 그 시점은 언제쯤 생각하면 될까요?
- 지민기사 제목 속 2028년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기준 연도예요. 다만 세부 일정이나 구체적인 확대 범위는 본문에 나오지 않아요.
- 상현정리하면 인천시가 인공지능으로 지역 현안을 찾아내고, 이를 사업으로 만들 인력을 키우고 있다는 거군요.
- 지민네, 그 점이 이번 기사의 핵심이에요. 주민이 바로 쓸 수 있는 서비스보다는 사업 기획의 기반을 다지는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