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광융합엑스포' 28일 개막…AI·반도체 신기술 총출동
대본
- 상현2026 국제광융합엑스포가 28일에 개막한다고 하는데, 어떤 행사인지 간단히 짚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광융합 기술 전시회예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요.
- 상현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인공지능, 반도체,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기업과 기관 80곳이 109개 부스에 참여한다고 해요. 광반도체를 가볍게 말하면, 빛을 이용해 신호를 주고받는 반도체 부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워요.
- 상현빛으로 신호를 보낸다는 건 전선 대신 빛 통로를 쓰는 것과 비슷한 건가요?
- 지민맞아요. 올해는 광반도체존이 새로 생겨서 차세대 광통신과 데이터 처리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고 합니다.
- 상현전시 분야는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 지민인공지능 데이터용 광부품, 인공지능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 양자·보안 광기술, 스마트 제조,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헬스케어 광융합, 광소재부품과 광에너지 등이에요. 첨단 패키징은 반도체 칩을 기판에 포장해 연결하는 기술로, 아파트 층을 쌓듯 칩을 겹쳐 성능을 높이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돼요.
- 상현해외 진출 쪽은 어떤 지원이 있나요?
- 지민8개국에서 6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돼 수출상담회가 열려요. 1대1 매칭과 통역 지원을 바탕으로 100여 건의 수출상담과 약 7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목표로 한다고 해요.
- 상현목표 금액이 구체적이네요. 그 밖에 함께 열리는 행사도 있다고요?
- 지민제1회 전남·광주 앵커사업단 취업박람회가 동시에 열려요. 현장면접, 취업상담, 채용설명회, 특강 같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구직자는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기업은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상현주최 측의 취지도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말을 했나요?
- 지민박정환 인공지능모빌리티국장은 이번 엑스포가 광융합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간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어요.
- 상현그럼 기업이나 구직자라면 어떤 점을 확인해 보면 좋을까요?
- 지민참여 기업과 부스 분야, 그리고 취업박람회 프로그램을 미리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에서는 이 정도가 핵심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